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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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7 2015년 06월 22일(월) 정당한 대가 없으면 서비스업 발전 못해
관리자
2015-06-22 4925
106 창립 20주년 ‘감각동인 봉사협회’ 신동천 회장
관리자
2013-11-15 10971
105 교육부 "입학사정관제 폐지 검토한 바 없다" file
관리자
2013-03-29 11290
104 교과부, ‘영어유치원’ 명칭 사용 관련 협조 요청 file
관리자
2013-03-14 13742
103 교과부 “학원 심야교습 제한은 시·도 조례” file
관리자
2013-03-13 16799
102 안전마케팅 나선 학원가
관리자
2013-02-12 13624
101 “요즘은 사교육 안하면 남보다 뒤처지는 시대, 학원 안 찾을 수 없어”
관리자
2013-02-08 14542
100 [일문일답]"중고교생 방과후활동 참여 저조… 사교육비 증가"
관리자
2013-02-07 10860
99 중·고생 학원비 크게 늘어… 억제정책 ‘한계’
관리자
2013-02-07 10430
98 전국 1년 사교육비, 처음 20조 아래로…
관리자
2013-02-07 10272
97 [오피니언]선행학습은 法으로 규제할 일 아니다
관리자
2013-01-28 10572
96 [논쟁] 선행학습 규제법, 어떻게 봐야 하나
관리자
2013-01-02 10391
95 NEAT 2015년 시행 불투명... 전면 재검토 기로에
관리자
2012-12-28 10427
94 영유아도 사교육 열풍…무상보육 무색
관리자
2012-12-27 10432
93 박근혜 당선인 공약 '선행학습 제한' 실현 가능성은? file
관리자
2012-12-24 9769
92 영유아에도 부는 사교육 열풍…총 비용 2조7천억 원
관리자
2012-12-24 10322
91 문용린 서울교육감 당선, 서울교육 방향 바뀐다
관리자
2012-12-20 10373
90 [박근혜시대-교육] 현 정부정책 계승하되 사교육 억제는 강 화
관리자
2012-12-20 10398
89 사교육단체 서로다른 이견 정치권은
관리자
2012-12-17 10324
88 "학업 포기 학생 적은 한국의 비결 궁금"
관리자
2012-12-17 10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