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5. 한국일보

신종 코로나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5,000건 넘어…학원 휴업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에 따른 경영난으로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한 사업장이 5,000곳을 넘어섰다. 업종별로 볼 때 여행ㆍ관광업체의 지원금 신청이 1,346곳으로 가장 많았다. 두 번째로 신청이 많은 업종은 학원 등 교육업(709곳)으로, 줄곧 2위를 차지하던 제조업(673곳)을 처음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