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643 10여 년간 100조 투입했는데… 왜 출산율은 역대 최저?
관리자
2018-03-05 5908
642 금수저·흙수저 양극화 심화 "자산불평등 대물림 완화정책 시급"
관리자
2018-03-05 5899
641 올해 첫 부교육감 회의..유치원·학원비 인상 현장 점검
관리자
2018-01-23 5868
640 ‘사교육 vs 담임교사’ 정시 상담 두고 저울질하는 수험생들, 정답은?
관리자
2017-12-15 5856
639 서울시교육청, 서울 학교 500곳 3D프린터 보급…'메이커 교육'에 100억 투입
관리자
2017-11-02 5853
638 충북, 초등생 교습허용 밤 10시 제한 내년 3월 시행 예정
관리자
2017-11-22 5847
637 10~20대 ‘식당알바’ 30~40대 ‘학원강사’ 50대 이상 ‘농부’
관리자
2018-04-24 5838
636 어린이에게 더 위험한 ‘어린이 통학버스’
관리자
2018-04-13 5824
635 부모 10명 중 6명 "자녀가 의사·변호사 됐으면"
관리자
2018-02-20 5822
634 이동섭 의원, "학부모 불안심리 조장하는 선행학습 유발 광고 학원에 과태료 부과" 법안 발의
관리자
2018-01-31 5821
633 시민단체 학원규제 거부 교육감 낙선운동
관리자
2018-01-02 5818
632 [강남 집값의 역설] 초등학교 고학년 때 '유명 학원가' 인근 학교로’ 전학 많아
관리자
2018-01-23 5817
631 학원비 신용카드 결제액 2017년 11조657억원으로 2016년보다 7% 증가
관리자
2018-03-08 5816
630 어릴 때 '피아노 학원' 다닌 사람이 더 똑똑하다
관리자
2018-03-29 5813
629 애매한 학원법… 문화센터 강좌 단속 골머리
관리자
2018-01-15 5807
628 초1∼2 방과후수업 새 풍경…영어 금지에 로봇·실험·음악 늘어
관리자
2018-03-02 5790
627 48년간 이어져온 '공교육 정상화' 문제…이제는 방과후학습으로까지
관리자
2018-01-17 5777
626 초등생, 자유학년제·고교학점제에 ‘덜덜’… ‘꿈 인강’까지?
관리자
2017-12-26 5771
625 17년 만의 최악 '고용쇼크' 교육서비스업도 일자리 7만7천개 줄어
관리자
2018-04-13 5770
624 '공교육 정상화=공평' 발목잡은 명제
관리자
2018-03-02 5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