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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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48년간 이어져온 '공교육 정상화' 문제…이제는 방과후학습으로까지
관리자
2018-01-17 3252
256 [인터뷰] 권지영 "영어유치원 고액 교습비, 공론화로 기준 마련"
관리자
2018-01-17 4099
255 방과후 영어금지 ‘낀 세대’ 된 초등 1, 2학년 “학원 갈 수 밖에”
관리자
2018-01-17 3533
254 “마을서 초등생 돌보니 안심” 내년 전국 퍼진다
관리자
2018-01-16 3789
253 유치원 방과후 영어금지 전면 보류…고액 영어학원 집중단속
관리자
2018-01-16 3676
252 미래교육 롤모델 영국- 교육에 AI·빅데이터 융합...'에듀테크'로 미래 인재 키운다
관리자
2018-01-15 3836
251 압력밥솥형 교육으론 인재 못키워...성적 높지만 경쟁력 꼴찌수준
관리자
2018-01-15 3707
250 교육정책, 大入으로 연결...아이들은 문제풀이 기계 전락
관리자
2018-01-15 3903
249 초중고 SW교육도 선진국에 크게 뒤져
관리자
2018-01-15 3954
248 설익은’ 교육정책, 학생들은 피곤하다… ‘김상곤 교육부’ 여론 뭇매
관리자
2018-01-15 3613
247 분당 중학생이 수원 동급생보다 영어·수학 점수 높은 까닭은
관리자
2018-01-15 3406
246 애매한 학원법… 문화센터 강좌 단속 골머리
관리자
2018-01-15 3296
245 사교육의 한복판 "우리도 좋은 선생님을 꿈꿔요"
관리자
2018-01-11 3645
244 대입 복잡해도 너무 복잡, 차라리 검정고시 보겠다
관리자
2018-01-11 3922
243 시민단체들 "방과후 영어수업 금지에 유아학원도 포함시켜야"
관리자
2018-01-11 3949
242 유치원·어린이집 방과후 영어 금지 2019년 시행 '가닥'
관리자
2018-01-11 3901
241 어린이집-유치원 영어수업 금지에 '방문 선생님, 학습지' 문의 폭주
관리자
2018-01-11 3714
240 갈수록 나빠진 '조희연 성적표'…교육정책 만족도 2년째 하락
관리자
2018-01-08 4030
239 4차산업혁명 시대...대학입학 본고사 실시가 적절한 이유는
관리자
2018-01-08 3770
238 '계층 사다리'였던 교육…오히려 소득계층 대물림한다
관리자
2018-01-08 3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