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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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대학생 등치는 과외 중개업체… 첫 달 수수료 최대 100%
관리자
2017-11-30 3626
180 선행교육 규제법’ 도입 3년…효과 얼마나?
관리자
2017-11-29 3420
179 중고생 국어·수학 기초학력미달 비율↑…고교수학은 10% 육박
관리자
2017-11-29 3413
178 식지 않는 교육열풍에 교육업종 여전히 고공행진 과외수업 특화된 교습소·공부방 크게 늘어
관리자
2017-11-29 3583
177 한국 학생, 문제 푸는 속도는 세계 최곤데… 72개국 학업성취도평가 분석
관리자
2017-11-29 3464
176 김상곤 주도 혁신학교 1164곳… 학력미달 고교생, 일반高 3배
관리자
2017-11-29 3441
175 사교육 규제 사각지대 '문화센터'…수업 44%가 영유아 대상
관리자
2017-11-24 3786
174 제주 초등생 개인과외 교습시간 오후 9시까지만 가능
관리자
2017-11-24 3236
173 충북, 초등생 교습허용 밤 10시 제한 내년 3월 시행 예정
관리자
2017-11-22 3233
172 사교육비 부담경감 평가서 광주·전남 등 6개 교육청 '우수
관리자
2017-11-22 3341
171 [송민섭의 통계로 본 교육] “명문중 가야 명문대 진학” 기대… 학벌사회 우울한 자화상
관리자
2017-11-20 3581
170 교육권·학습권 제대로 보장하려면.."낡은 헌법 손질해야"
관리자
2017-11-20 3513
169 수능연기 대책, '착한 학원'과 '나쁜 학원' 구별해야
관리자
2017-11-20 3376
168 서울교육청, '수능 연기' 고액특강 단속…업계도 자제 목소리
관리자
2017-11-20 3549
167 학원에 ‘아이 돌봄’ 맡기는 워킹맘
관리자
2017-11-20 3246
166 코트라 "중·일은 영어, 미·인도는 입시교육 유망"
관리자
2017-11-20 3240
165 불안심리 악용한 사교육업체 '눈총'
관리자
2017-11-16 3346
164 학원연합회, 수능 연기에 "자습실 무료 개방, 보충학습 지원"
관리자
2017-11-16 3363
163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 수험생들에게 무료 학습지원
관리자
2017-11-16 3365
162 아동학대 조기발견시스템 가동…장기결석시 공무원이 직접 방문 확인
관리자
2017-11-16 3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