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600 눈에 보여야 적발?···불법 사교육 단속 난항
관리자
2019-02-15 2375
599 '비싼 동네' 초등학생들이 공부 잘 하는 이유?
관리자
2019-02-15 2426
598 문과생들, 컴퓨터학원 '우르르'…개발자 동아리 "줄을 서시오
관리자
2019-02-08 2628
597 학생수 줄자 'SKY캐슬'처럼…소수정예 교육 공들이는 인강 업체
관리자
2019-02-08 2343
596 고3 감소 ‘교육특구’ 5곳에 집중…서울 전체 절반 육박
관리자
2019-02-08 2470
595 스터디카페, 독서실서…‘변종’ 입시컨설팅 단속 속수무책
관리자
2019-02-08 2605
594 강사 특강시간도 근로시간에 해당
관리자
2019-02-07 2483
593 학부모 47% "해외 고교에 유학 보내고 싶다"…고교교육 불만 커
관리자
2019-02-07 2302
592 초중고 학부모 32% "2~3년 전보다 사교육 심화"…11%p 늘어
관리자
2019-02-07 2242
591 사교육 불패 원인은 “안 시키면 불안해서…”
관리자
2019-02-07 2394
590 학원수강도 재취업활동 인정…재취업 지원 강화
관리자
2019-02-01 3144
589 “1년간 근처 학원에서 일 안하겠다” 약정 어긴 강사 법적 책임은… 3천만원 배상
관리자
2019-01-31 2743
588 “부모 재산 따라 자녀 유치원부터 갈린다”
관리자
2019-01-31 2467
587 "한커버그·설파고 꿈꿔요"…컴공과 인기 의대 넘본다
관리자
2019-01-30 2545
586 서울시, 비인가 대안학교 지원 확대…운영비 70% 지원
관리자
2019-01-30 2489
585 ‘계층 세습’의 통로로 전락한 교육…더 견고해진 ‘스카이 캐슬’
관리자
2019-01-28 2711
584 최악의 고용 상황… 현대경제연구원 분석결과 학원·제조업 등 전방위 마이너스
관리자
2019-01-28 2309
583 4차 산업혁명시대 한국만 `쉬운 수학` 역주행
관리자
2019-01-24 2518
582 관계부처 협력으로 사교육 불법 행위에 합동 대처
관리자
2019-01-24 2628
581 저출산 속 유년층 사교육비 나홀로 증가…“16세 1인당 사교육비 511만원”
관리자
2019-01-24 2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