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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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88 저출산에도 가계 교육비 '껑충'…예체능까지 사교육
관리자
2018-09-27 4305
687 여학생·대도시·사립고 강세 수능성적 ‘절대 불변의 법칙’
관리자
2018-10-04 4302
686 사교육 철옹성 대치동
관리자
2018-09-27 4299
685 3개 부처서 4개 '초등돌봄'...판박이 사업에 혈세 '펑펑'
관리자
2018-09-10 4295
684 "그 학원 별로야" 학생 험담에 "조심해" 협박 원장 벌금형
관리자
2018-09-10 4285
683 더 벌어진 사교육 불평등…“월소득 600만원 이상이 200만원 이하보다 5배 더 써”
관리자
2018-10-11 4284
682 사회부총리 산하 '온종일 돌봄TF' 구성..제도개선 박차
관리자
2018-10-12 4282
681 문대통령, 靑 교육비서관에 이광호 경기교육청 장학관 임명
관리자
2018-09-07 4282
680 '욕한 학생 vs 때린 강사'… 영등포구 학원 폭행 사건 논란
관리자
2018-09-17 4280
679 "학교 언제 끝나요?" 묻는 아이들, 오후 3시까지 학교에?
관리자
2018-09-07 4252
678 담합·중복입찰..방과후학교 위탁업체 관계자 3명 집유
관리자
2018-10-01 4228
677 비리 유치원 명단 든 곳 보이콧 움직임 “예체능 학원 보낼래” 부글부글
관리자
2018-10-12 4217
676 한국교총,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재검토해야
관리자
2018-10-01 4179
675 법원, 무등록 독서실 운영 30대 선고유예
관리자
2018-09-28 4174
674 돈있는 집 자녀는 초봉부터 다르다”…세습되는 직업 지위
관리자
2018-09-27 4168
673 ‘학원강사·갑질 집주인…’ 국세청, 고소득 사업자 203명 세무조사
관리자
2018-09-17 4165
672 교사 95%·초등학생 71%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반대"
관리자
2018-09-28 4163
671 유은혜 “고등교육-평생·직업교육 중심”…교육부 조직개편되나
관리자
2018-10-11 4137
670 유은혜 "초등생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신중해야"
관리자
2018-10-04 4123
669 교육부·학교 엇박자에 등 터지는 고교생...'야자'를 어찌하리오
관리자
2018-09-14 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