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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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57 [교육 팩트체크]학업 성취도 최상위지만…흥미도는 바닥
관리자
2018-12-03 3524
556 ‘3시 하교’ 학부모들 ‘긍정적’ 교육현장은 ‘반대’…사회적 논의 먼저해야
관리자
2018-12-03 3233
555 고등학교 진학 선택, ‘수저’ 영향 심해졌다
관리자
2018-12-03 3152
554 고교 서열화 없애자면서… 교육부 자녀들은 입시명문고行
관리자
2018-12-03 2911
553 학원법 일부개정법률안 본회의 통과…학원서 전염병 방지조치 근거 마련
관리자
2018-11-30 3024
552 대구 내년부터 심야 개인과외 밤 10시까지 허용한다
관리자
2018-11-29 2821
551 성적 높고 가구소득 많을수록 私교육 시간 더 길다
관리자
2018-11-22 3194
550 미얀마에 한국식 사교육을!
관리자
2018-11-22 3445
549 '통학차 원생 방치 사망' 교사·운전기사 금고 1∼1년 6월
관리자
2018-11-21 2915
548 권익위 "아동 시설 취업자 대상, 성범죄 이력 조회 간소화"
관리자
2018-11-21 3204
547 영어 교육 초등 3학년이 분기점
관리자
2018-11-12 3425
546 학원 일요휴무제
관리자
2018-11-12 3644
545 UN, 韓경쟁·사교육 아동 '놀권리' 침해 권고…모든 조치 취해야
관리자
2018-11-12 3310
544 거꾸로 가는 교육 형평성
관리자
2018-11-12 3344
543 서울 방과후학교, 사교육과 다를 게 뭔가
관리자
2018-11-12 3162
542 "1학생 1예술"…교육부, 초·중·고 예술교육 강화
관리자
2018-11-08 3156
541 [2018 사회조사] "30대 가구주 92%, 학원비 때문에 자녀교육비 부담"
관리자
2018-11-06 3287
540 수능및 보습학원 폐업 대란, 강사들이 사라진다
관리자
2018-11-05 4018
539 학원 가는 대신 유튜브 본다
관리자
2018-11-05 3393
538 단 4번에 500만원..불황잊은 수능 '족집게 과외'
관리자
2018-11-05 3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