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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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87 문대통령, 靑 교육비서관에 이광호 경기교육청 장학관 임명
관리자
2018-09-07 181
486 사회통합 위해 공교육 투자 확대…'교육의 국가책임' 강화한다
관리자
2018-09-07 189
485 초등 저학년 3시 하교하는 ‘더 놀이학교’ 제안에…“학생 심리적 부담 커” 우려 나와
관리자
2018-09-03 246
484 유은혜 후보자, 인사청문회 전부터 '산 넘어 산'..반대 청원 벌써 4만명
관리자
2018-09-03 241
483 대구지법, "지나친 독서실 교습비 간섭, 시장경제질서 해쳐"
관리자
2018-09-03 222
482 대학·학원 등 교육기관 15곳 개인정보 관리실태 현장점검
관리자
2018-09-03 214
481 ‘대학생 과외’ 이제는 추억 속으로
관리자
2018-08-24 330
480 정부, 저소득층 청소년에 '계층이동 사다리' 月40만원 지원
관리자
2018-08-23 346
479 서울의 사설학원 현황은 file
관리자
2018-08-21 372
478 작년 학령인구 1000만명대 붕괴
관리자
2018-08-21 290
477 한국 고교생이 공부하는 가장 큰 이유
관리자
2018-08-21 346
476 '최악의 고용쇼크' 7월 취업자 5000명 증가…제조업 12.7만명 감소
관리자
2018-08-17 341
475 [2022대입] 진보·보수단체 모두 반발…김상곤 사퇴압박 커져
관리자
2018-08-17 350
474 교육부 "'초등생 3시 하교' 교육과정 개정? 동의한 적 없다"
관리자
2018-08-13 395
473 초등학생 오후 3시 하교 … 전업맘 "왜 맞벌이 때문에 내 아이가 피해를?"
관리자
2018-08-10 443
472 ‘휴식ㆍ놀이 늘려’ 초등학교 저학년 하교 오후 3시로 늦춘다
관리자
2018-08-10 374
471 '초1 오후 3시 하교' 워킹맘·대디 위한 묘수될까
관리자
2018-08-10 373
470 “한국 교육 못 시키겠다”…조기유학ㆍ국제학교에 관심 급증
관리자
2018-08-10 337
469 ‘수포자’ ‘영포자’ 급증하는데 예산·인력 부족에 잠자는 대책
관리자
2018-08-08 400
468 '초1 오후 3시 하교' 저출산위, 교육과정 개정 추진하나
관리자
2018-08-08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