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22. 조선일보

'생존 위기' 학원가… 문 닫거나 몸집 줄이고, 일자리 잃은 강사는 과외로 
코로나19가 교육 현장을 바꾸고 있다. 일선 학교는 9일부터 원격수업을 시작했다. 교사가 실시간 쌍방향 플랫폼을 활용해 출석을 부르고 웹캠 앞에 앉아 수업을 진행한다. 반면 사교육 시장은 울상이다. 잇단 휴업으로 위기에 봉착한 학원장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