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2. 3. 한겨레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만드는 ‘생활권 경제’의 시대 온다
‘2020 아시아미래포럼’ 이틀째 행사의 분과 세션 ‘비대면 시대, 골목경제의 미래’에서 모 교수는 “코로나19로 우리의 활동 분야가 직장에서 집으로, 중심지에서 동네로 많이 넘어왔다”며 “재택근무와 원격의료, 온라인 교육 등이 활성화되면 일자리, 학원 등이 온라인으로 해결돼 굳이 중심지에 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