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2. 8. 서울경제

국민 눈에는 식당이 코로나 방역 최고 취약시설
정부가 지난 7월부터 운영하는 ‘코로나19 안전신고’에서 가장 많은 신고가 이뤄진 유형은 ‘출입자 관리 위반, 마스크 미착용’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