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실 학원총연합 회장 “학원 역할 국내서도 인정받고 싶다”





한국학원총연합회 역사상 첫 여성 수장이 된 박경실 회장(현 파고다어학원장)의 취임식이 6월 23일 개최됐다.
학원연합회는 여의도 63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제12대 연합회장으로 선출된 박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여야 정치인들,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박경실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한국이 읽기 1위, 수학 1위지만 정부의 교육투자는 최하위권이며 OECD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 내 학원 역할이 컸던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면서 "나라 밖에서는 이처럼 한국 학원을 인정하는데 국내에선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100만 학원인들은 많은 편견에 시달리면서 위상과 사기가 저하됐다"면서 "이제라도 우리 평생 교육인의 명예와 권익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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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박경실 제12대 한국학원총연합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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