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537 불평등은 아주 어릴 때부터 시작된다
관리자
2018-11-02 3242
536 공교육정상화법, 선행교육과 사교육만 더 키웠다
관리자
2018-11-02 3551
535 평생 사교육 의존…학원 공화국?
관리자
2018-10-31 3410
534 “100점 맞고도 1등급 내신걱정”…시험 때마다 학원찾는 학부모
관리자
2018-10-31 3195
533 전북지역 통학버스 운전기사, 내년 인건비 최대 40% 올린다
관리자
2018-10-29 3392
532 경기도민 47%, 저출산 이유로 양육비·사교육비 부담 꼽아
관리자
2018-10-29 3245
531 4살 학원비 月 90만원…대학등록금 뺨치네
관리자
2018-10-29 3244
530 김해영, 2014년~2017년 전국 불법사교육 4만3715건 적발
관리자
2018-10-25 3345
529 [돌봄시설 이대로 안된다] ②고양이에 생선을…돈벌이에만 눈독
관리자
2018-10-25 3392
528 고교 졸업까지 1인당 6427만 원…사교육비에 짓눌린 학부모
관리자
2018-10-25 3345
527 소방시설 보완 명령 위반 학원 소유자 벌금 200만원
관리자
2018-10-18 3870
526 피아노 전공자들 ‘월 120만 원’ 박봉
관리자
2018-10-17 3534
525 주 52시간제 도입 후 문화센터 매출 큰 폭으로 늘었다
관리자
2018-10-16 3579
524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전면 재검토
관리자
2018-10-16 3570
523 사회부총리 산하 '온종일 돌봄TF' 구성..제도개선 박차
관리자
2018-10-12 3819
522 비리 유치원 명단 든 곳 보이콧 움직임 “예체능 학원 보낼래” 부글부글
관리자
2018-10-12 3761
521 유은혜 “고등교육-평생·직업교육 중심”…교육부 조직개편되나
관리자
2018-10-11 3740
520 초등 1∼2학년 방과후 영어 금지로 13만명 학원으로 눈돌려
관리자
2018-10-11 3580
519 더 벌어진 사교육 불평등…“월소득 600만원 이상이 200만원 이하보다 5배 더 써”
관리자
2018-10-11 3865
518 누구를 위한 NCS(국가 직무능력 표준) 채용인가
관리자
2018-10-11 3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