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573 사교육 풍자 드라마에 오히려 물만난 학원가
관리자
2019-01-14 413
572 문제 낑낑대는 학생, 학생 빨아들이는 학원, 오락가락하는 정부
관리자
2019-01-14 368
571 전문대와 일반대 취업률 격차 갈수록 확대
관리자
2019-01-11 416
570 '자격증 학원 환불 쉬워진다' 교육부, 민간자격 표준약관 마련
관리자
2019-01-11 420
569 김 과장 새해결심은 영어정복…"자식은 '영유' 보내야죠"
관리자
2019-01-07 420
568 올해 초등돌봄교실 1천400개 늘려 28만명 돌본다..2만명↑
관리자
2019-01-07 420
567 '방과후 영어' 제한없이 허용땐 '사교육비 폭증' 뇌관 될수도
관리자
2018-12-27 478
566 [해 넘기는 개혁](3)공교육 정상화 ‘길’을 잃었다
관리자
2018-12-27 475
565 사교육으로 대학 가서 사교육에 취업한 아이들
관리자
2018-12-19 556
564 키즈카페·학원도 주기적으로 유해물질 점검한다
관리자
2018-12-19 539
563 학원장·체육관장이 성범죄자…아동·청소년기관 취업 131명 퇴출
관리자
2018-12-19 524
562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일요학원휴무제 서울 조례로도 막을 것
관리자
2018-12-17 511
561 서울 중고교 시험, 단답형·객관식 절반 이하로
관리자
2018-12-13 510
560 "교실에선 웃지만, 입시에선 울어요"..딜레마 빠진 강원교육
관리자
2018-12-13 504
559 내년 1학기부터 초등 1·2학년 방과 후 영어수업 허용
관리자
2018-12-07 530
558 [해외교육-핀란드]②공교육 천국에도 학원은 있다
관리자
2018-12-03 619
557 [교육 팩트체크]학업 성취도 최상위지만…흥미도는 바닥
관리자
2018-12-03 569
556 ‘3시 하교’ 학부모들 ‘긍정적’ 교육현장은 ‘반대’…사회적 논의 먼저해야
관리자
2018-12-03 630
555 고등학교 진학 선택, ‘수저’ 영향 심해졌다
관리자
2018-12-03 538
554 고교 서열화 없애자면서… 교육부 자녀들은 입시명문고行
관리자
2018-12-03 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