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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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하루 1시간 이상 놀게 하기"..정부 아동대책 핵심은 '놀이권'
관리자
2019-05-23 1055
648 이정미 “어린이 통학 사각지대 없애는 세림이법 개정 추진”
관리자
2019-05-23 720
647 또 통학차량 사고…“슬리퍼 신고 운전·인솔자도 없어”
관리자
2019-05-23 894
646 문체부 경찰청 서로 외면하는 통학차량 안전
관리자
2019-05-23 718
645 계약직을 정규직으로 속여 정부 지원금 타낸 학원장…법원 "반환"
관리자
2019-05-20 870
644 '어린이 축구클럽이 서비스업?' 통학車 사고 운전자 입건…'세림이법' 적용 어려워
관리자
2019-05-16 785
643 축구클럽 승합차, 추돌 후 인도 돌진…초등학생 2명 사망
관리자
2019-05-16 776
642 대법원, 교육청의 교습비 조정 명령에 제동…매년 학원비 인상 부추길 듯
관리자
2019-05-16 859
641 ‘강사의 날’ 돼버린 ‘스승의 날’?…일부선 “폐지하자” 주장도
관리자
2019-05-16 818
640 강남서 초등생 영어학원 보내려면 월 30만원 이상
관리자
2019-05-16 770
639 NH證, '100세시대 행복리포트'…"사교육비 20조원 시대
관리자
2019-05-02 1175
638 청소년 73% 사교육 경험
관리자
2019-05-02 1114
637 한국학원총연합회, 강원 및 충북지회 산불피해 학생 장학금 기탁
관리자
2019-04-23 1076
636 χ² 나오자 엎드리는 교실… 학교서 자고 학원서 열공
관리자
2019-04-23 1135
635 학원 하원 후 싸움, 선생님도 책임 있을까
관리자
2019-04-22 1289
634 청소년 10명 중 6명 '학원·과외' 경험, 사교육비와 종류, 횟수는
관리자
2019-04-22 1258
633 고액 코디 잡겠다더니 석달 뒤져 고작 4건뿐
관리자
2019-04-18 1105
632 한국만 스카이캐슬?…인도·베트남·중국 작년 사교육비 400조
관리자
2019-04-15 1838
631 서울시, 초등 돌봄 정책 시민 의견 한달 간 수렴
관리자
2019-04-15 922
630 어린이 통학버스서 하차확인 안하면 범칙금 13만원
관리자
2019-04-09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