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 2. 매일경제

서울 상점매출 석달새 3조2000억 줄었다…한식·백화점·기타 요식업·학원순 감소폭 커
서울시와 서울연구원이 2일 발표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서울시 사회·경제 변화` 자료에 따르면 2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피해를 본 업종은 한식업으로 전년 대비 17.8%(7407억) 급감했다. 이어 백화점이 17.4%(3370억), 기타 요식업 14.2%(3057억), 학원 23.2%(251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