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 10. 동아일보

전문가들은 “극도로 방역에 신경 쓰는 학교와 같은 공교육 공간과 달리, 사교육 현장은 아무래도 허점이 생길 가능성이 적지 않아 우려스럽다”고 했다. 강남구 교육지원과 직원들의 학원 점검 현장을 동행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