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6. 10. 조선비즈 

이번엔 '육아정책' 경쟁…與도 野도 "온종일 돌봐주겠다"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교가 교육을 책임지는 '전일(全日)보육제' 카드를 꺼내들었다. 9일 통합당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당 비공개 회의에서 "저출생 문제는 교육 불평등과 연결돼 있다"며 전일보육제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