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9. 24. 중앙일보

암흑의 시대가 386을 '사교육 큰 손' 만들었다 

“386세대는 학생 시절 계층 간 평등을 외치고, 못가진 사람들을 위해 목소리를 냈지만 기성세대가 되자 사교육 시장을 장악, 떼 돈을 벌고 교육 격차를 조장했습니다. 한국 교육을 망친 요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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