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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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버스 갇힘` 더는 없어야…`슬리핑차일드체크` 도입 목소리
관리자
2018-07-19 1244
442 그 많던 음악학원은 어디로 갔을까?
관리자
2018-07-19 1290
441 최저임금 상승, 영세학원 강사에겐 '그림의 떡'인가요?
관리자
2018-07-19 1420
440 상위권 학교 '세특' 대필 유행…학원가 발길 이어져
관리자
2018-07-19 1448
439 ‘은행고시’ 부활에 …고액강의 쏟아지는 사교육시장
관리자
2018-07-19 1143
438 대입·공시 '인강' 열풍…학원가 일자리 증발
관리자
2018-07-17 1373
437 月30만~40만원… 과외비는 왜 30년째 제자리일까?
관리자
2018-07-16 1254
436 방학이 두려운 맞벌이 부부…사교육·숙제 대행업체 수소문
관리자
2018-07-16 1262
435 일요일 여가 1시간 증가 시 고등학생 삶 만족도 0.68%p 상승
관리자
2018-07-16 1265
434 낮아지는 EBS 연계율...커지는 사교육비 부담
관리자
2018-07-13 1219
433 학부모 10명 중 3명 이상 "여름방학, 학기 중보다 사교육 더 늘린다"
관리자
2018-07-12 989
432 심야과외 제한되자 법망 피한 화상과외라니…
관리자
2018-07-12 1529
431 학원 영업용 블로그 퇴직하며 무단 삭제했다가…
관리자
2018-07-12 1274
430 일본서 학교 빈 교실 활용하는 '학교내 학원' 성업
관리자
2018-07-10 1489
429 성범죄자, 학교·유치원·병원 취업 못한다…최장 10년 제한
관리자
2018-07-10 1617
428 한국 뺨치는 베트남 교육열… 영어 사교육 시장 팽창
관리자
2018-07-09 1509
427 이번엔 프랑스 논술 '바칼로레아'인가
관리자
2018-07-09 1405
426 現고1부터 대입미달 본격화…초중고 학생수 '중1' 가장 적어
관리자
2018-07-09 1515
425 학교 미세먼지·돌봄교실·자유학기제 두고 온라인 난상토론
관리자
2018-07-09 1727
424 평생직업교육 체계 연계·통합, 4차 산업혁명 시대 직업변화 선제 대응
관리자
2018-07-09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