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104 교과부, ‘영어유치원’ 명칭 사용 관련 협조 요청 file
관리자
2013-03-14 12734
103 교과부 “학원 심야교습 제한은 시·도 조례” file
관리자
2013-03-13 15717
102 안전마케팅 나선 학원가
관리자
2013-02-12 12711
101 “요즘은 사교육 안하면 남보다 뒤처지는 시대, 학원 안 찾을 수 없어”
관리자
2013-02-08 13537
100 [일문일답]"중고교생 방과후활동 참여 저조… 사교육비 증가"
관리자
2013-02-07 10020
99 중·고생 학원비 크게 늘어… 억제정책 ‘한계’
관리자
2013-02-07 9560
98 전국 1년 사교육비, 처음 20조 아래로…
관리자
2013-02-07 9419
97 [오피니언]선행학습은 法으로 규제할 일 아니다
관리자
2013-01-28 9695
96 [논쟁] 선행학습 규제법, 어떻게 봐야 하나
관리자
2013-01-02 9550
95 NEAT 2015년 시행 불투명... 전면 재검토 기로에
관리자
2012-12-28 9625
94 영유아도 사교육 열풍…무상보육 무색
관리자
2012-12-27 9601
93 박근혜 당선인 공약 '선행학습 제한' 실현 가능성은? file
관리자
2012-12-24 8900
92 영유아에도 부는 사교육 열풍…총 비용 2조7천억 원
관리자
2012-12-24 9487
91 문용린 서울교육감 당선, 서울교육 방향 바뀐다
관리자
2012-12-20 9488
90 [박근혜시대-교육] 현 정부정책 계승하되 사교육 억제는 강 화
관리자
2012-12-20 9583
89 사교육단체 서로다른 이견 정치권은
관리자
2012-12-17 9460
88 "학업 포기 학생 적은 한국의 비결 궁금"
관리자
2012-12-17 9670
87 '양질의 공교육' 찾아 지방으로… 맹모가 움직인다
관리자
2012-12-17 9692
86 강력범죄자 학원강사 못하게 자격 기준 강화 file
관리자
2012-12-13 9505
85 [인터뷰] (사)한국학원총연합회 광주광역시지회 박호 순 회장
관리자
2012-12-13 9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