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666 NEAT 수능 대체 시기 2018학년도 유력
관리자
2012-11-16 14007
665 교재·학원 수강권··경기침체속 교육시장까지 '반값' 열풍
관리자
2012-10-30 13840
664 '선행학습-주입식 교육' 불필요 하다? 천만의 말씀!
관리자
2012-10-26 13808
663 학원연합회, 학원법 개정 반대하는 궐기대회 열어
관리자
2011-06-01 13746
662 도내 학원 “학습 선택권 보장” 반발
관리자
2012-09-19 13739
661 [일문일답]"중고교생 방과후활동 참여 저조… 사교육비 증가"
관리자
2013-02-07 13676
660 [오피니언]선행학습은 法으로 규제할 일 아니다
관리자
2013-01-28 13676
659 학원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관리자
2011-06-29 13610
658 박근혜·문재인·안철수, 대선 후보 세 명 모두 '찬성'하는 교육 정책은
관리자
2012-10-26 13504
657 첨삭 두 줄에 430만 원… 사이비 입시상담업체 주의
관리자
2012-09-14 13503
656 "서비스산업 통해 일자리 확대 모색해야" 대선후보들에 건의사항 봇물
관리자
2012-11-13 13499
655 '고교생, 대학 학점 이수' 내년부터 대입 반영…"정부가 선행학습 부추겨"
관리자
2012-10-30 13475
654 대선후보 사교육 규제 필요성엔 공감… 해법은 제각각
관리자
2012-11-02 13416
653 중·고생 학원비 크게 늘어… 억제정책 ‘한계’
관리자
2013-02-07 13408
652 새누리, `선행교육 금지법' 대선공약 검토
관리자
2012-11-02 13398
651 영유아도 사교육 열풍…무상보육 무색
관리자
2012-12-27 13300
650 학원들 12조 벌었다? … “조세납부액 증가일 뿐 사교육비 증가 아니다”
관리자
2012-10-29 13295
649 "석식, 머릿수 채워라" 강제 야간자율학습의 진실
관리자
2012-11-06 13268
648 수능 뒤 고액 논술·면접 특강 집중 단속
관리자
2012-11-06 13187
647 학원수강자 개인정보 제3자 제공 차단 file
관리자
2012-09-24 13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