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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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37 수능기출문제, 학원 무료강의 앞으론 못듣나
관리자
2012-10-11 16427
1136 학원연합회, 학원법 개정 반대하는 궐기대회 열어
관리자
2011-06-01 16416
1135 박근혜·문재인·안철수, 대선 후보 세 명 모두 '찬성'하는 교육 정책은
관리자
2012-10-26 16408
1134 첨삭 두 줄에 430만 원… 사이비 입시상담업체 주의
관리자
2012-09-14 16374
1133 교재·학원 수강권··경기침체속 교육시장까지 '반값' 열풍
관리자
2012-10-30 16350
1132 영유아도 사교육 열풍…무상보육 무색
관리자
2012-12-27 16224
1131 '고교생, 대학 학점 이수' 내년부터 대입 반영…"정부가 선행학습 부추겨"
관리자
2012-10-30 16214
1130 "석식, 머릿수 채워라" 강제 야간자율학습의 진실
관리자
2012-11-06 16131
1129 전국 1년 사교육비, 처음 20조 아래로…
관리자
2013-02-07 16112
1128 "서비스산업 통해 일자리 확대 모색해야" 대선후보들에 건의사항 봇물
관리자
2012-11-13 16024
1127 학원들 12조 벌었다? … “조세납부액 증가일 뿐 사교육비 증가 아니다”
관리자
2012-10-29 16003
1126 대입에 NEAT 반영…내년부터 34개 대학
관리자
2012-11-16 15985
1125 NEAT 2015년 시행 불투명... 전면 재검토 기로에
관리자
2012-12-28 15963
1124 새누리, `선행교육 금지법' 대선공약 검토
관리자
2012-11-02 15962
1123 수능 뒤 고액 논술·면접 특강 집중 단속
관리자
2012-11-06 15941
1122 대선후보 사교육 규제 필요성엔 공감… 해법은 제각각
관리자
2012-11-02 15921
1121 8만 중소가맹점, 카드 새 수수료율 적용 유예
관리자
2012-11-30 15895
1120 학원수강자 개인정보 제3자 제공 차단 file
관리자
2012-09-24 15882
1119 문용린 서울교육감 당선, 서울교육 방향 바뀐다
관리자
2012-12-20 15868
1118 '學暴' 전문 상담교사 대부분 '非전문가'
관리자
2012-11-26 15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