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출처] 조선일보 2012-12-16

 

'양질의 공교육' 찾아 지방으로… 맹모가 움직인다

 

'강남구 학령인구 감소'는 강남구만 고집했던 '맹모'들이 다른 주거지를 향해 눈을 돌리고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최근 학생·학부모 인구가 늘고 있는 교육신도시 두 곳의 학부모·학교 관계자 등에게서 '대치동 엑소더스 이후' 얘길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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