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1108 '양질의 공교육' 찾아 지방으로… 맹모가 움직인다
관리자
2012-12-17 15529
1107 "학업 포기 학생 적은 한국의 비결 궁금"
관리자
2012-12-17 15472
1106 사교육단체 서로다른 이견 정치권은
관리자
2012-12-17 15372
1105 [박근혜시대-교육] 현 정부정책 계승하되 사교육 억제는 강 화
관리자
2012-12-20 15413
1104 문용린 서울교육감 당선, 서울교육 방향 바뀐다
관리자
2012-12-20 15777
1103 영유아에도 부는 사교육 열풍…총 비용 2조7천억 원
관리자
2012-12-24 15687
1102 박근혜 당선인 공약 '선행학습 제한' 실현 가능성은? file
관리자
2012-12-24 15070
1101 영유아도 사교육 열풍…무상보육 무색
관리자
2012-12-27 16117
1100 NEAT 2015년 시행 불투명... 전면 재검토 기로에
관리자
2012-12-28 15862
1099 [논쟁] 선행학습 규제법, 어떻게 봐야 하나
관리자
2013-01-02 15447
1098 [오피니언]선행학습은 法으로 규제할 일 아니다
관리자
2013-01-28 16533
1097 전국 1년 사교육비, 처음 20조 아래로…
관리자
2013-02-07 16017
1096 중·고생 학원비 크게 늘어… 억제정책 ‘한계’
관리자
2013-02-07 16388
1095 [일문일답]"중고교생 방과후활동 참여 저조… 사교육비 증가"
관리자
2013-02-07 16509
1094 “요즘은 사교육 안하면 남보다 뒤처지는 시대, 학원 안 찾을 수 없어”
관리자
2013-02-08 21322
1093 안전마케팅 나선 학원가
관리자
2013-02-12 19464
1092 교과부 “학원 심야교습 제한은 시·도 조례” file
관리자
2013-03-13 23657
1091 교과부, ‘영어유치원’ 명칭 사용 관련 협조 요청 file
관리자
2013-03-14 18109
1090 교육부 "입학사정관제 폐지 검토한 바 없다" file
관리자
2013-03-29 17432
1089 창립 20주년 ‘감각동인 봉사협회’ 신동천 회장
관리자
2013-11-15 17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