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교육뉴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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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57 '자유학년제' 내년 1470개 중학교서 도입
관리자
2017-11-07 8027
1056 한국기업, ‘인터넷 강의’로 인도 교육시장 진출
관리자
2017-11-07 7755
1055 '기술로 학점 딴다'..숙련기술자·기술명장도 학점 인정
관리자
2017-11-07 8530
1054 조기숙 교수 "文 정부, 성적 위주 입시 못 벗어나
관리자
2017-11-07 7851
1053 인권위, 아동·청소년 "가장 중요한 권리는 쉴 수 있는 권리"
관리자
2017-11-09 8450
1052 정부지원 목매다...줄줄이 문닫는 직업훈련학원
관리자
2017-11-09 8188
1051 차량 탑승 어르신 지도사 양성 '물거품'
관리자
2017-11-10 8007
1050 환란 20년, 풀지 못한 두 숙제 '노동·교육
관리자
2017-11-13 8251
1049 미술시장 ‘한 축’ 발돋움… 書藝, 새 가능성 봤다
관리자
2017-11-13 7925
1048 대치동 학원강사 된 '성범죄 퇴직교사'…"청소년들 공간인데"
관리자
2017-11-13 8810
1047 대치동 학원강사 된 성범죄 퇴직교사…결국 퇴출
관리자
2017-11-15 8665
1046 私교육비 양극화, 文정부서 역대 최고점 찍을 것
관리자
2017-11-15 7968
1045 안철수 "교육시스템 유통기한 지나… 사교육 줄이는 변화 필요”
관리자
2017-11-15 7946
1044 해외 유학생 줄어든다..작년 26만명, 2년전보다 6% ↓
관리자
2017-11-15 7915
1043 ‘지역화폐’가 골목상권 살린다
관리자
2017-11-15 8281
1042 아동학대 조기발견시스템 가동…장기결석시 공무원이 직접 방문 확인
관리자
2017-11-16 8316
1041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 수험생들에게 무료 학습지원
관리자
2017-11-16 8042
1040 학원연합회, 수능 연기에 "자습실 무료 개방, 보충학습 지원"
관리자
2017-11-16 7820
1039 불안심리 악용한 사교육업체 '눈총'
관리자
2017-11-16 8001
1038 코트라 "중·일은 영어, 미·인도는 입시교육 유망"
관리자
2017-11-20 7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