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인사가 되었지만 원장님들 새해에 복많이 받으십시요.

1984년 6월에 경남전자공과학원으로 개원하여 20년정도 운영하다가

울산전자직업전문학교로 변경하는 과정에 노동부 소속이라 학원연합회를

떠나게 되었었습니다. 직업학교 15년정도 운영하다. 한층을 임대 축소하는

과정에 다시 울산전자직업전문학원으로 개원하여 학원연합회로 귀향하게

되었습니다.


 대장금 드라마가 한창일  때 원장님들과 중국방문하여 신화고려대학교

북경대학교 교류차 방문 또 이영애, 태진아 인민공회당에서 공연도 보고

일본방문  등. 연합회의 활발했던  활동과  그 당시 같이 동참했던  원장님들과의

추억들은 귀향이란 표현이 잘 어울릴 만큼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혹시 그 당시의

저를 기억 해주시는 원장님들 계시면 옛이야기도 하고 안부도 여쭙고 싶어

 이곳을 통해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제 사진은 아래 홈페이지

참조바랍니다. 


학원연합회에 회비 잘내는 동포가 돌아왔다 정도로 맞아주십시요. 회비 내겠으니 

정회원으로 해달라 가입인사도 적고 글도 보고싶다.  지부 사무실에 두번을 통화

했으나 신규 학원장 교육 안받았다는 이유로 2016년 12월20일 부터 아직까지 

비회원으로 머물러 있습니다

이점은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총연합회 회원가입 절차와는 비교되는 부분입니다. 

아무튼 지부든 어디든 우리가 단결해야 정부 대응이나 개선주장에 힘이 생기므로

학원연합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작은 힘이지만 꼭 동참 해야  한다는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점과 지엽적인 것은 서로 이해하고 감싸주며 힘을 합쳐야 우리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지킬  수 있다는  여러분의 생각과 같다는점. 그리고 힘을 모아야 할 땐 

꼭  여러분들과 함께 그곳에 함께 있겠다 약속하며 가입인사를 갈음합니다. 학원 총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재원 배상  http://ulsanele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