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일을 시작한지도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여러가지 많은 일들속에 보람도 후회도 ~~

제가아는 연합회라는곳은 서로 좋은 뜻을 도모하고자만든 단체라고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들리는 얘기에의하면 연합회다 위원회다를

말하고다니면서 자기네라 거기 회장이네 위원장이네를 떠벌리며 상상할수없는 말들을하고다닌다고알고있습니다.

자신이 위원회에 소속되있어서 강사의 개인 정보를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다 얘기하고 학부모에게까지

일일히 얘기하고다는는 단체가있다고합니다.


세상이 흉흉해서요  ㅠ 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학원연합회가 그런목적으로 만들어진건아니지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