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서천동에서 보습학원을 운영중인 원장입니다.

매번 습관적으로 교육비를 늦으시는 학부모가 계셔서 2~3주 지나서까지 기다리다 아무말도 없으면

정중히 확인좀 부탁드린다고 얘기해왔는데...

도리어 무슨 적반하장으로 돈떼어먹는 사람 대하듯 하느냐, 매번 문자보내 불편해 못다니겠다,

뭐하자는거냐며 따지는 학부모.. 그리고는 결국 이번달 교육비는 내지도 않고 쌩~

그래놓고는 선불 규정 법규를 내놓으라며 본사랑 지사에까지 항의 전화하고 난리치면서 정작 저에게는 반말로 막말을 일삼더니 본사 지사에는 문자로는 피해자 코스프레까지..하며 떨려서 글을 쓸수도 없다고 연기하는 이런 엄마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