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별로 점검차 돌아다니는 행정기관분들,,,

감염차단과 방역의 기본을 모르는 분들이라고 봅니다.


잠시 휴원하라는  방식의,,  죽이는 행정이라면 누군들 못하겠습니까?

휴원시 지원대책을 잘 하시던가,

온도계라도 나눠주는,,,   살리는 행정을 기대합니다.


확진자가 발생하면 그 학원을 끝입니다.

학원별로 알아서들 많이 합니다.


초기방역을 잘했으면, 이와같은 확산 사태가 오지도 않았습니다.


2015년도 메르스사태 이후에 많이 체계화된

우리나라의 질병관리본부와 의료시스템을 잘 모르시는가 봅니다.


의심증상발현 등시에는 즉시 신고만 하면 즉각적인 도움도 받을 수 있고,

생명에 지장 거의 없습니다.

개인위생관리와 기본소독을 잘 하면 된다고 봅니다.


물론 특징지역과 시설 등에 대해서는

강력한 통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독감으로 한해 사망자가 2천여명이 넘습니다.

가족간에도 전염되지 않는 사례가 많습니다.


처음겪는 질병에 잘 대비해야 하겠습니다만,


과도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것이 대단히 의아스럽습니다.

공원도 문을 닫은데가 있데요?


감염초기에 차단과 방역을 과도하게 철저히 했었어야지

이미 지역사회감염으로 확산되었고, 전세계로 확산된 지금에 와서,

우리나라만 잘해서 되는 것도 아닌데,


특정이역이나 시설이 아닌 곳 까지, 강력한 통제위주의 정책은

실익이 적고 사회적 문제점만 커진다고 봅니다.


앞으로 수개월 이상을 버텨야 하는

살리는 정책, 융통성있는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모두 다 잘 아시는 내용들 이겠지만,

갑갑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잘 이겨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