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사건은 수사가 계속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만간 언론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사건은 2020년 11월26일 학원장A씨는 1,2층건물중 2층 여자화장실에 설치되어있는  카메라를 교묘하게 화분에 폰을 숨긴걸 선생님중 한분이 발견하여 신고를 한 사건입니다.

그 당시 경찰들은 도망갈 우려가없고 직업이 있는점으로 보고 바로 체포하지 않고, 그날 화장실에서 발견한 폰만 압수하고 집으로 귀가조치 하였습니다. 학원장이 경찰에게 말하길 학원에 남자는 자신뿐이라서 방범용으로 설치했다고 말을 얼버무리며 경찰에게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그날 찍힌 영상을 토대로 수사한 결과 피해자 10명이 나왔고 그중 아동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조사받기 전에는 수년동안 1,2층 거쳐서 했다고 자백하였으나 경찰조사때는 처음했고, 최근에 했다며 말을 번복했습니다. 

3주뒤 포렌식 의뢰한 곳에서는 삭제한 기록도 지운 기록도 없다고 합니다. 도대체 말이나 되는겁니까? 증거인멸한 시간을 3주나 줬으며, 지금에서는 포렌식결과 삭제한 기록도 지운것도 없다는게!! 사건을 덮을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우리나라 경찰을 믿어야할까요? 자기들 잠을 자야하고 주말에는 쉬어야하고 국민들 세금으로 월급받으면서 가해자편을 들어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피해자들은 억울해서 잠도 제대로 잘수없습니다. 

학원장은 학부모이고 장애가 있는 아이도 있다고 합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때문에 스트레스 풀려고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조사중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도대체 교육자로써 학부모로써 말이되는 겁니까?

비겁하게 사실을 숨기려 했으며, 그 사건이 있고 그 다음날 뻔뻔하게 선생님들에게 전화하며 출근하라고 까지 했습니다.

분이 치밀어 오릅니다. 가해자(가해자와이프)는 변호사를 선임하고 피해 선생님들께 협박아닌 협박으로 문자, 전화로 합의를 해달라며 계속해서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학원연합회에 신고합니다.

폐업신고도 아직 하지않은채 간판만 철거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학원장은 학원연합회의 이미지도 회손하였고 다시는이런일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원연합회에서도  철저한 관심부탁드리며 학원장이 다시는 교육자로써 일을 할수 없도록 도와주십시요!!

호소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