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X9lEHD


학원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표출하며 작성한 청원글입니다. 이제는 버틸힘도 없고 기다릴 힘도 없습니다.


우리가 모래알처럼 뭉치지 못해 정부가 더 우습게 보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의 외침입니다. 가족,친지,지인 모두에거 퍼 날라주세요~~카카오톡,네이버,페이스북,틔위터 모든 수단과 방법 가리지

말고 참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