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경상북도학원연합회장(임상철)이 각 시,군 분회와 지금까지 얼마나 소통하고 있는지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알리고자 합니다.

 

 

저희 영양군학원연합회는 지난 20187월에 새롭게 출범, 제가 첫 분회장 역할을 맡으며,

경상북도학원연합회장(임상철) 왜 많은 평생교육자들로부터 불신과 원망을 받는 것인지 

하나씩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경상북도학원연합회장(임상철)201921일부터 20211231일까지의 임기 중

2021113, 현재를 기준하여

 

첫째, 자신의 10대 공약 중 제1호 사항인 직할공제회 추진의 건을 전혀 이행하지도 않았고,도이사회 의결을 통해 회관적립기금을 이용, 직할공제회 추진위원회까지 소집해 충분히 이행 할 수 있었던 공약사항을 한총과 함께하겠다는 핑계로, 직할공제회 추진위원회를 해산시키고,

현재까지도 아무런 진전사항 및 일체의 소통없이 특정 개인들이 운영하는 경상북도학원공제회의 유지를 지켜보고만 있습니다.

 

둘째, 201939차 총회자료를 기준한 202040차 총회자료에서의 이월금 관련 그 차액에 관한 내용을 밝히라는 질문에 명쾌한 답을 하지 않았음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이는 외부감사를 통한 정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셋째, 지난2019년 제 26회 학생종합문화경진대회 실시에 있어서 경북도교육청에서의 지원/보조금에 대한 정확한 지출증빙내역 소통도 없었고, 각 지역에서 지출된 세부영수증을 경북도지회로 우편으로 보내게 하였습니다.

모든 행사 진행에 있어서 지원/보조되는 일체의 금액은 그 지출이 투명하게 밝혀져야 하는 것은 당연한 사안이기에 이 또한 외부감사를 통한 정확한 추가확인이 필요합니다.

 

넷째, 20202140차 총회자료에는 몇 년간 총회를 거치지도 않은 칠곡군학원연합회를 20191228일 호국평화기념관 2층 세미나실에서 정상적으로 총회실시를 한 것으로 날조하였고, 도지회장(임상철)과 칠곡군 김종배원장도 칠곡군이 사고분회임을 인정하면서도

김종배원장을 자신이 속한 칠곡군분회를 져버리고, 경북도지회 수석부지회장으로 지명, 취임시켰습니다.

 

다섯째, 도지회장(임상철)의 일방적 의결로 지난해까지 우수분회인(영양군학원연합회를)를 사고분회로 처리하고 지금까지도 관련 통화나 공문도 없이 전혀 소통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지회장의 공약사항(사고분회살리기)으로 청송군을 정상분회로 되살린 영양군 분회장의 행동과는 반하는 부끄러운 짓임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020년 평생교육자 법정정기연수는 책자(편람)를 통해 이루어짐에 그 5페이지에는 경북도지회가 내용증명서까지 수신확인 했음에도 영양군분회를 도지회직관(사고분회)인냥 의도적으로 인쇄, 전체 학원, 교습소로 배본하였고,

9차례의 도지회비 강제납부 독촉문자와 이번 연수편람에 공문까지 동봉하여 6천여개 학원, 교습소 평생교육자들에게 발송한 것은 명백한 횡포로 도지회장(임상철)의 소통없는 파렴치한 행동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영양군분회 사고분회 처리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87월에 직전회장(임정동)에게 인준 받아 임기가 2년이기에 2020630일부로 임기가 만료되었고, 도지회 분회운영기준에 따라 영양군분회는 회장이 없는 사고분회로 처리했다고 도지회장(임상철)은 주장합니다.

하지만 저희 영양군학원연합회는 경상북도 학원연합회로

196131441분 정기총회 분회 회칙수정 관련 1차 공문발송,

198121657분 회칙수정의 건 2차 공문발송,

1912201758분 정기총회 자료 및 수정된 회칙을 첨부전송, 3차 공문발송,

2021일 대의원총회에서는 프린트한 회칙을 도지회 사무실로 방문하여 직접 전달하기까지했는데, 일방적 사고분회로 처리한 것은 도지회장(임상철)의 명백한 징계사유입니다.

 

또한 지난해와 올해까지 3차례의 공문전달과 직접 전달된 회칙 내용을 도지회장(임상철)에게 정확히 전달하지 못한 사무장(황재경) 역시 직무유기 행위로 해임의 사유에 해당됩니다.

 

여섯째, 각 시,군분회장님들과 도이사님들이 소통공간인 도지회밴드에서 도지회장(임상철)은 밴드리더로서 올해 2월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상황을 악용해 도교육청에서 지원 예정인 비접촉식체온계를 미리 공동구매로 진행하여 구미, 상주, 예천 등의 구매자들을 상대로 카톡방을 만들어 장사행위를 하였습니다.

해당 건 구매자들에게는 구매사실(비용처리) 확인을 위한 개별적인 현금영수증 처리는 어떻게진행되었는지, AS는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만약 현금영수증 처리가 안되어 있다면 명백한 위법행위입니다.)

 

일곱째, 지난 1026일 차량동승자관련 한총에서 진행 된 회의 참석 후 다음날(27)에는 도지회장으로서 회의 결과를 소통해야 할 상황이었음에도 도지회 밴드에는 엠퓨어2020(비접촉식 손소독체온계) 공동구매 요청 공지로 또 한번 도지회밴드를 악용, 장사행위에만 총력을 다하는 도지회장(임상철)의 행동은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여덟째, 현재 중기부를 통해 지원 중인 버팀목자금에 있어서도 경상북도학원연합회는 한총과 함께 지난 연말부터 긴밀하게 움직여 일반 업종의 학원, 교습소를 집합제한 업종으로 포함시켜 타 소상공인들보다 더 많은 지원을 받게 했다는 내용으로,

지난해 경상북도지사와의 1회 면담으로 2858백만원 상당의 방역지원비를 받았을 때와 동일한 수법으로 도지회비 납부독촉 문자를 발송하였습니다.

==> 경북도청과 중기부에 각각 확인하니 전혀 모르는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밖에 많은 이유들로 경상북도학원연합회장(임상철)의 이해가지 않는 행동들은 평생교육자들에게 불신과 원망의 구심점이 되었고, 경북 관내에서도 큰분회 타령이나 하는 편가르기 식도지회 운영으로 더 이상 연합회의 존재 필요성까지 고려하게 되는 막바지에 이르게 됨에 참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끝으로, 2019년 우수분회, 영양군학원연합회는 사고분회가 아닙니다.

 

 

 

~~~ 긴 글 차분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