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회장님의 자리가 그렇게 좋은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해온 사람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자리에 앉으면 최소한 해야할 책무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 자리는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개인의 홍보를 위한 자리로 이용해 온것으로 보입니다.

 

어떻든, 작년에 회장님의 엄청난 형사범죄 보도를 보고 저는 경악했었고

 

최근에는 또다른 범죄 

 

즉, 대출받기 위해 남편과 의붓딸의 동의없이 명의를 빌려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금고이상의 형이 선고된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음에도

 

회장님은 아직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답니다.

 

왜냐하면 , 학원관련법에 따르면 금고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학원장의 자리를 지킬 수도  없고

 

공익법인관련법에 따르면 법인(한국학원총연합회)의 이사자리도 지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루 빨리 깨끗하게 용퇴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후임자가 학원인의 권익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 자질이 없거나 부족한 사람은 설사 지식을 팔아 먹고사는 장사를 할 수는 있을지언정


남의 자식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