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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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알림]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서식 안내 file
관리자
19902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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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300475 2006-03-17
68 RE:한 시가 급하다며
학원인
7236 2005-11-24
문상주 회장이 비대위?던가 어디에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더군요.. 그러면 모든 공문과 지침은 어찌 직접 이름이 표기 되지 않는지.. 뒤에서 격려만 하시는 분이었던가요..?숨어서..왜일까요/ 대답 좀 하시죠?/심각한 사태이긴 한가요...  
67 한 시가 급하다며
답답이
7657 2005-11-24
사태가 심각하다고 안 했나요. 한 시가 급하다고 안 했나요. 그런데 시위날짜가 변경 됐다고요. 문상주씨 무언가 이야기 해야 되지 않나요. 이제봤더니 혹시, 기회주의자, 강함에 아부하는 자... 설마가 사람 잡는 다고 하던데.....  
66 이제는 임종을 맞이 해야 합니다.(회장생각은 아니지요)
들러리
7771 2005-11-24
이제는 임종을 맞이합시다.. 이것이 회장생각은 아니지요 학원연합회 학~학원인은 나의 봉ㅋ 뽕ㅋㅋ 원~원없이 회비와 원장님들 대우받고 돈도 벌게 되었습니다. 총~총대 맬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고맙습니다. 연~연말이면...  
65 옛부터 빨갱이덜은 지식인들을 싫어 했지요!
이범희
7470 2005-11-24
좌파 정권의 우두머리 넘 현의 장 인 은 경상도 지역에서 유명한 빨치산이었던 것 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면서 빨갱이들의 큰 특징중의 하나가 바로 지식인들을 무척이나 싫어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인들땜...  
64 이미 망한 공교육을 위해 평생교육인들이 희생되어서는 안된다!
이범희
7252 2005-11-24
오늘날의 공교육의 현실은 그 누구의 책임도 아닌 교육당국과 현장에 있는 교사들이다! 그에따른 책임을 평생교육인에게 지우는 것은 이율배반적 행태이며 교육을 모르는 무식한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의 한심한 작태일 뿐이다! 공교...  
63 거꾸로 가는 정책
김동훈
7484 2005-11-24
방과후 학교라는 발상은 누구의 생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답답한 마음 무엇이라 표현할 지 참 난감합니다. 고용의 절대적 영향을 주는 학원을 정부는 왜 없애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안됩니다.  
62 RE:이쯤해서 총회장의 생각을 얘기해줄때
학원인
7395 2005-11-24
그리고 12월9일 국회회기가 끝나고 집회를 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는 거였던가요???무슨 생각들인지.. 우리의 힘을 보일거라면 끝나기 전이 좋지 않습니까??높은 양반들 깊은 뜻을 도저히 헤아릴 수가 없네.. ==============...  
61 사교육비 경감에 대한 재고
로고스
7380 2005-11-23
우리나라 예산에서 교육부문이 차지하는 것이 대략 30조원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교육비가 13조원에 이른다고 하지만 이 비용 중 학원이 차지하는 것을 얼마가 되는지 올바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액과외...  
60 학교는 죽었다
답답이
7988 2005-11-23
학원이 무너지면 공교육이 살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하나본데 그건 아니죠. 학교와 학원은 함께 성장하는 것이죠. 공교육을 사교육장으로 만들겠다는게 나랏님과 몇몇 의원님들의 생각인가 본데 그러면 학교는 죽은거 아닙니까? ...  
59 단과는 학원아닌가
어쩌나
7374 2005-11-23
모두들 어려운 상황이라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단과학원들은 뒷짐지 고 알아서들 하겠지,혹은 무슨일이 있다는 거야 하며 아직도 깜깜. 그래도 되는 겁니까? 함께 노력해도 어찌될지 모르는 상황인데 너무 들 하는 건 아닌지요? ...  
58 RE:이럴수가..긴급
나는 맹꽁이
7461 2005-11-23
우리가 죽어야 문상주가 정말로 상주가 되죠 그래야 국회의원을 포상으로 상속 받죠!! ====================================================== 아니 고려와 KT가 무얼한다고요 지금 전국 학원장들이 땅을치며 통곡하고...  
57 이럴수가..긴급
전국맹구모임
7469 2005-11-23
아니 고려와 KT가 무얼한다고요 지금 전국 학원장들이 땅을치며 통곡하고 있는데 고려와 KT가 손잡으면 미래 학원이 어쩌구.. 미처도 함참 미친거 아닌가 그것도 11월29일 오셔서 자리를 빛내달라구 에라 멍청한 사람들아... 지금...  
56 문상주회장은 어디에서 뭘~~~
학원인
7466 2005-11-23
학원인들의 앞에서 중심을 잡아야 할 문상주 회장은 어디 계신가여?? 각 학원에서 올려드린 회비로 좋은데서 구경만 하고 계신건 아닌지.. 아님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사업체 키우며 지킬 궁리에 넘 바빠 전국에 있는 학...  
55 밥줄이 달랑 달랑하네
봉이선달
7486 2005-11-23
하늘을 나는 기분으로 졸업장을 손에 쥐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을때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각오를 가지고 상사께 무한한 애교(?)부려가며 열심히 살았지. 헌데 웬걸... 애교도 애교나름이지. 마음에도 없는 충성은 금방 탄로...  
54 학원을 지킵시다!!
학원지킴이
7542 2005-11-23
*초·중등교육법개정안중 「방과후 학교」관련 문제점 1. 「방과후 학교」의 법제화는 위헌소지를 안고 있습니다. 2. 「방과후 학교」는 초등학교·중학교 의무교육체제를 허물어뜨리게 됩니다. 3. 「방과후 학교」법제화를 위한 초·중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