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알림]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서식 안내
|
관리자 | 9678 | 2020-12-03 |
공지 |
자유게시판은 회원들의 정보교환 및 의견 등을 나누는 공간으로 욕설 및 광고글은 삭제됩니다.
|
관리자 | 288275 | 2006-03-17 |
48 |
공교육은 어쩌나
|
어쩌나 | 7305 | 2005-11-22 |
공교육을 살리는 일엔 너 나 없이 모두 찬성할 것 입니다. 그러나 학원이 무너진다고 공교육이 사는 것은 아니지요. 사교육비 경감대책 좋습니다. 그러나 학원이 무너진다고 되는 것 또한 아니지요. 사교육비의 몸통이 어디인지 ...
|
47 |
무너지냐 아님 총연합회지금 뭐하심
|
천재 | 7260 | 2005-11-22 |
지방 중소학원장님들은 출정준비완료하고 대기상태입니다. 왜 자꾸 날짜를 연기하는지 궁금하네요 하는것인지 아님 않하는것인지 명확한 답변도 없구 이게 뭡니까? 12월2일 우리지역 전학원 휴강을 만장일치로 통과 시켰는데 12월 9...
|
46 |
70,80 그때 교육으로
|
40대 | 7028 | 2005-11-22 |
방과후 학교를 논하지말고 어린 학생들을 생각해보라. 그때는 입학전에 한글도 모르고 국민학교에 입학했는데 요즘은???? 국민학교때 학교마치면 친구들과 맨날 뛰어놀았는데 놀다가 지치면 학교숙제하고 요즘 초등학생들 정말 불쌍...
|
45 |
RE:우끼는 일
|
이도령 | 7348 | 2005-11-22 |
총궐기대회가 확실히 잡힌만큼 우선 우리는 맡은바 위치에서 힘을합펴 총력을 가하면 될것 같습니다. ====================================================== "방과후 학교"의 법제화를 즉각 중단하지 않는다면, 100만 ...
|
44 |
의무교육체제 허물어 지는 구나!!!
|
둘 | 7292 | 2005-11-22 |
학교안에서 돈 받고 가르친다니 무너지는구나 무너져!!!!!
|
43 |
RE:RE:증말루..웃기고들있넹...
|
이도령 | 7277 | 2005-11-22 |
여러가지 상황등을 잘 모르시나 보네요. 우선 태권도는 학원과는 거리가 먼 곳인데 - - 검도 또한 역시 그렇구여... 댄스를 가르치는곳도 학원이라고 하실건가요 ? - - 학부모 이시면 정보 사항도 많이 익히셔야 될것 같습니다....
|
42 |
학교에서 돈받고 수업하는 방법을 원하시나보죠?
|
교육인 | 7646 | 2005-11-21 |
공교육이 잘못되었는데 왜 학원을 가지고 시비를 거는지 참 말로 이해가 가질 않네요. ====================================================== 먹구살기..힘든건 알지만... 학원에서 먹구사는사람들...자신들의 입장만생...
|
41 |
RE:우리도 교사라고요
|
춘사월 | 7078 | 2005-11-21 |
====================================================== 아니! 초등부교사 아닌 사람 어디 서러워 살겠습니까? 초등학교 교사들이 월급이 쌔다는 것은 익히 다들 알고 있는데 게다가 지금 주5일제 근무라 하더라도 ...
|
40 |
RE:증말루..웃기고들있넹...
|
춘삼월 | 7159 | 2005-11-21 |
====================================================== 먹구살기..힘든건 알지만... 학원에서 먹구사는사람들...자신들의 입장만생각하믄..안되지여 학원에 보내기위해...울..국민들의 주머니..얼마나 힘든지 모르시나여? 오...
|
39 |
공교육을 앞세운 안타까운 현실
|
지현 | 7289 | 2005-11-21 |
학교에서는 학교가 맡은 공교육만 철저히 하시면 됩니다. 학원은 학교에서 미처 학습이 덜 된 부분을 예복습을 통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 것과 동시에 성적 향상을 꾀하는 곳이지요. 사교육이라고 해서 100% 고액이진 않습니...
|
38 |
공교육이 무너지는소리..
|
청춘황제 | 7117 | 2005-11-21 |
모든 국민이 바라는것은 안정속의 변화있니다. 시대가 바뀐다고 기본틀 마저 변하는것은아닙니다. 우리나라를 저희 나라라고 부르면 타국보다 작게보이는 표현이기에 우리는 우리나라라고 불러왔고 그렇게 가르쳐왔습니다. 그런데 몇명...
|
37 |
최재천의원 간담회(성동지구장 발의문)
|
올챙이 | 7222 | 2005-11-21 |
안녕하십니까? 성동지구 보습학원 회장 이정숙원장입니다. 국정을 살피시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요즘 한창 상한가 1호라는 소문이 자자하신 국회의원님을 TV로만 뵈었는데 이렇게 직접 모시고 간담회를 할 수 있어 영광으...
|
36 |
우리도 교사라고요
|
맑은샘물 | 6973 | 2005-11-21 |
아니! 초등부교사 아닌 사람 어디 서러워 살겠습니까? 초등학교 교사들이 월급이 쌔다는 것은 익히 다들 알고 있는데 게다가 지금 주5일제 근무라 하더라도 아직도 못쉬는 회사가 많은 반면 초등학교 교사들은 방학이다 제량휴강...
|
35 |
정부가 나서서 법을 어긴다면 누가 법을 지키겠는가?
|
학부모 | 7338 | 2005-11-21 |
법을 잘은 모르지만 학교안에서 학부모나 학생들에게 돈을 받고 오후시간을 이용해 부업식으로 사교육화 한다는 것은 어느 누가 보아도 이해가 가지않는 교육방법입니다. 분명 우리나라는 초등과정과 중등과정이 의무교육이며 무상교...
|
34 |
증말루..웃기고들있넹...
|
야생화... | 7312 | 2005-11-21 |
먹구살기..힘든건 알지만... 학원에서 먹구사는사람들...자신들의 입장만생각하믄..안되지여 학원에 보내기위해...울..국민들의 주머니..얼마나 힘든지 모르시나여? 오죽하믄..해외루.보내겠어여? 거기다가..무슨..음악학원에서..급수시험을 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