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잘은 모르지만 학교안에서 학부모나 학생들에게 돈을 받고 오후시간을 이용해 부업식으로 사교육화 한다는 것은 어느 누가 보아도 이해가 가지않는 교육방법입니다. 분명 우리나라는 초등과정과 중등과정이 의무교육이며 무상교육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원에서 돈받고 수업하는 것을 보고 정부가 따라서 사교육을 모방한다면 이것이 어디 학교라고 할 수 있습니까? 학교 선생님들은 좋으시겠네요. 오전에 편하게 쉬엄쉬엄 수업하고 오후에 본격적으로 부업ㅇ전선에서 별도의 큰돈을 벌수 있으니까요? 과연 교육자로서의 양심과 도적적으로 이해가 가십니까? 이 번 일은 학교교유과 학원교육 모두를 죽이는 정책이라 생각이 딱 떠오르네요. 교육은 옛 부터 백년지 대계라 하는데 이 중요한 일을 어찌 돈으로 해결하려 하는지 정부기관과 법을 만드는 분들게 묻고 싶네요. 분명 이번 일은 법을 만드는 분들이 나라의 법을 어기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네요. 학교에서 돈을 받고 아이들을 가르친다 너무 화가 나네요. 학원은 내가 안보내면 되지만 학교는 그게 안되더라구요. 아이들 교육때문에 학교에까지 돈 내는 것은 죽어도 못합니다. 잘 좀 생각하고 미래를 위해 심사숙고해서 장기적인 ㄱㅖ획하에 좋은 법을 만듭시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