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이 바라는것은 안정속의 변화있니다.
시대가 바뀐다고 기본틀 마저 변하는것은아닙니다.

우리나라를 저희 나라라고 부르면 타국보다
작게보이는 표현이기에 우리는 우리나라라고 불러왔고
그렇게 가르쳐왔습니다.

그런데 몇명의 의견과 몇사람의 국민 대표라고 하시는 분들의
짧은 생각을 법으로까지 만든다는것..
대년대계의 무한 경쟁시대에 교육의 질적 양적 저하를 부추기고 있는 정부는 뭐하는 기관인지 ....

공교육의 기본틀은 정부에서 말하는 기본교육 평등교육이 맞습니다.

그러나 21세기 국가간의 경쟁에서 이길수있는것은 자원입니다.
우리나라의 물질적 자원이 부족한 나라에서
인적자원이라도 튼튼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개인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법을 만들어 어찌하려고요..
우리가 왜 일제치하에 지금도 몸서리 첬는지 그대들은 왜 모르시나요.

지금처럼 인재부족, 자원부족 독불장군의 정치를 잘못하여
인생 반년을 거지처럼 살아왔는데 또다시 거지 나라를 만들고 싶은 위정자들....

국민대표 그만하시고 , 정치 그만하시고 농어촌 일손 부족한데..
봉사나 하시지요

하긴 그것도 제대로 못할것갔네...
정신좀 차리시지요.

공교육 무너진뒤 영원히 그시대 그사람으로 남아 자손 만대
이름을 더럽히지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