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소학원장님들은 출정준비완료하고 대기상태입니다.
왜 자꾸 날짜를 연기하는지 궁금하네요 하는것인지 아님 않하는것인지
명확한 답변도 없구 이게 뭡니까?
12월2일 우리지역 전학원 휴강을 만장일치로 통과 시켰는데 12월 9일루 연기라니 작은지역이지만 앞에서 일하는사람 어쩌란말입니까?
이정도 분위기 같으면 하루라도 발리 투쟁을 해야되지않나요?
총연간부들은 전원 삭발 단식투쟁도 벌써 시작해야되지않나요?
더 나아가 그보다 더 약발받는 투쟁도 생각해보아야되구요
장난하지말구 김빼지마시고 어서 투쟁하러 모이기를 바랍니다.
이번 법안 원안대로 본회의통과하면 총연회장이하 모든 집행부
전원사태하고 다시는 연합회에 발을 들어놓으시면 안된다는것도
알지요 알고 계시겠죠?
독을 품고있음을 알고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고생스럽고 힘드시드라도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조그마한 시골서 연합회장을 맡고있는저도 요즘 하루 4시간의 잠도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총연이야 하루 1시간 자기에도 시간이
못자랄것이라 믿습니다. 하여튼 전국에 회원들의 눈과귀가 한국학원총연합회에 가 있다는것을 깊이 되새겨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연합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