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을 살리는 일엔 너 나 없이 모두 찬성할 것 입니다.

그러나 학원이 무너진다고 공교육이 사는 것은 아니지요.

사교육비 경감대책 좋습니다.

그러나 학원이 무너진다고 되는 것 또한 아니지요.

사교육비의 몸통이 어디인지 알고는 있는지요.

학습지를 학교에 들이시겠다. 정말 웃기시네요. 됐거든요.

부모입장에서 그저 한심할 따름입니다.

정말 무능함에 극치를 보여주시네요. 공교육,사교육 자신의 길을 가고 잘난 사람들이 하고 있는 고액과외나 잡아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