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보다 총사퇴가 낫지 않을까 생각하며 물은 고이면 썩기 마련이며 오늘의 문제가 하루 아침에 직면한 것은 아님은 우리는 잘 알아야 하며 지금이라도 초단기, 중기, 장기적 대안을 마련하여 한국교육계에 학원이 무엇을 기여했는지를 보여주고 앞으로의 학원을 공교육과 똑같은 선상에서 동등한 대접을 받으며 공존공영 하는 길을 반드시 마련 해야 함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