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감입니다.
각 시군분회별로 각 시도지회별로
연합회비를 차국차국 납입함에도 10년전이나
2005년 연말이 다가오는 현재나 한국학원총연합회는

도대체가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항상 정부의
정책에 뒷북이나 치고 있는것 같아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 많은 임원들은 모두 어디갔는지 진정 정책이 없고,
방향모색이 안된다면 모두 개혁해야겠기에 안타깝습니다.

이름 석자만 임원이지 전회원들의 아픔은 진정 헤아리고
계시는지 아님 알고나 있는건지 그것도 아니다면 설문조사라도
전국적으로 한번 해보시던지...

"쪽여오는 목마름"에 "정책부재"에 목이 타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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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소방서에서 점검을 나와서 하는말
학원은 다중이용시설로 학원내부에 방염처리를 하고 각 교실마다 화재경보기를 설치하라고 ----
미 이행시 2006년 5월 29일 부터는 벌금을 부과하고 고발조치를 한다또한 100명이상을 수용하고 5층 이상일 경우 비상계단을 설치해야한다고
현재 저희 학원은 임대시설로 도저히 비상계단을 설치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이를 설치하라는 것은 학원을 다른곳으로 옮기던지 폐원하던지 하라는 이야기 입니다.
몇천만원을 투자하여 인테리어를 하고 시설투자를 하였는데 이런 황당한 경우를 당하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전국에 저와 같은 경우가 한두곳이 아닐것 같습니다.
뉴스를 검색해보니 한국학원총연합회 대책위원회에서 행정소송을 준비중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좋은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냔 기다리고 있으면 될까요?
다른 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