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원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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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알림]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서식 안내 file
관리자
10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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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71886 2006-03-17
968 저 역시 안타까운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학원인2
6564 2005-12-30
보습계열의 홈페이지에 가보니, 거의 대부분이 실명이고 닉네임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누군지 확인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오래도록 활동한 사람들은 닉네임만 보고서도 누군지 금방 알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그러나, 윗 ...  
967 우리는 뭉쳐야 합니다.
허기
6582 2005-12-31
전국의 학원가족 여러분! 저는 경상남도학원연합회 회장 허 기라고 합니다. 작금의 어두운 현실을 누구의 탓으로 돌리지 맙시다. 적어도 지금으로서는.... 저를 비롯한 임원들의 책임이 제일 많겠죠? 우리 경남의 이재희님, 마산촌...  
966 RE:안타까운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이재희
6581 2005-12-31
학원인님 저를 조금 하시는 모양입니다. 저는 실명을 했읍니다. 전두환시절이던 어떻든 저는 다 경험을 했습니다. 옛적에는 몰랐기 때문에 당하고난 다음에야 살궁리를 했지요, 지금은 조금이라도 알기때문에 당하면 어떻게 되는지 ...  
965 총회장님은 전국의 지회장,분회장, 협의회장을 움직이십시요!
노성식
6631 2005-12-31
새해 모두 건강하십시요. 총연합회는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길 기대합니다. 물론 총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이 많은 애를 쓰고 있지만.. 여러가지 정황으로 비추어볼때 일반 학원인들은 그러하지 못하다고 느낍니다. 300만 학원가족을 ...  
964 RE:동감하며 강경하게 투쟁해야할 것임
조영환
6583 2006-01-01
경남 허기회장님의 의견에 동감하며 보습회장 조영환입니다. 온-오프상에 최대한 동참하여 사립학교법보다 농민들의 투쟁보다 더욱강경하게 투쟁해야 법안의 폐기를 이룰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총연의 전계열과 지회가 결집...  
963 RE:RE:우리는 뭉쳐야 합니다.
허기
6105 2006-01-02
회원님의 지적에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 앞장서서 열심히 고민하고 일한다고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적어도 지금만은 ... 이렇게 힘들때는.... 하고 간곡히 부탁 드릴 밖에요. 제 개인적인 소신은 연합회는 망하더라도 학원인...  
962 옳으신 지적 반성합니다.
조영환
6334 2006-01-02
옳으신 지적이십니다. 저희 임원진은 죄인된 심정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과는 전쟁이 종료된 후 회원들에 의해 심판이 이루어 질것이며 지금은 우리 생존권 부터 찾는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남 회장님 역시 그...  
961 RE:이해가 되지 않는 원칙-
관리자
6549 2006-01-10
내용으로 보아 학원총연합회 음악교육협의회로 문의하시어 상담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음악교육협의회 : 792-5310 ====================================================== 요번에 치른 전국 피아노급수시험에 응시한 ...  
960 RE:RE:이해가 되지 않는 원칙-
whdmsal
6601 2006-01-11
관리자님 음악교육협의회 전화번호를 틀리게 안내하셨네요 다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은 서울인가요 어쨌던 꼭 짚고 넘아가야 할 일인것 같으니까요 ===================================================...  
959 학원카드주식회사
이종현
6487 2006-01-11
누군가 학원 카드주식회사를 설립 좀 해주오. 요율은 1% 이하로 하시고  
958 총연 드디어 생존권 투쟁에 나섰다.
총연
6371 2006-01-13
한국학원총연합회 소속 학원 원장들과 직원들은 ‘생존권 수호 투쟁’에 나섰다. 12일 100여명의 오프라인 학원 관계자들은 서 울 노량진역 메가스터디 학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유명 강사들 을 선약금을 주고 모조리 빼가면서 ...  
957 RE:총연 드디어 생존권 투쟁에 나섰다.
회비낸사람
6547 2006-01-14
드디어 생존권투쟁에... 총연 직원들은 자리지켜라~ 그게 몸에 좋을것이다. 방과후 학교부터 막고서 움직여라!!! ====================================================== 한국학원총연합회 소속 학원 원장들과 직원들은 ...  
956 RE:총연 드디어 생존권 투쟁에 나섰다.
당연히
6322 2006-01-16
당연히 나서지 않겠는가? 한샘학원이 누구 것인데 총회장것인데 방과후 수업은 뒷짐지고 있다가 자기 학원 문제 터지니 학원을 동원하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가 총 회장이라는 사람이 ==================================...  
955 학교방과후학교 법제화에 대한 저지 일환책 연수
김종식
6632 2006-01-19
보습분과 사무총장님 관심 갖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열심히 준비하여 뭔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총회장님이 참석 하시고요 조배숙 의원이 참석 하십니다 그리고 기도 해 주세요  
954 RE:RE:학교방과후학교 법제화에 대한 저지 일환책 연수
김종식
6183 2006-01-20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이 있지만 분골쇄신하는 심정으로 확실하게 해내겠습니다 지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김종식 원장님 안녕하세요. 먼저 원장님의 그 고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