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정책이 나오기까지 어린 생각을 하시는 국회의원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국민이 정말 실망하고 분모할 뿐입니다.

그나마 대한 민국이 지탱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인적자원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정도는 기본인데 그것도 모르는 일부 사람들이 학교의 학원화를 가속화하여 공교육을 황폐하시키는 동시에 이런 법은 열심히 살려고 하는 교육계 가족들도 죽이고, 최선을다해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허탈하게 만듭니다.

선진국으로 가야 할 대한민국이 이 어찌 후진국으로 갈려고 하는지 정말 한심할 뿐이며 이러한 작금의 현실이 계속된다면 교육계에 계신 모든 분들이 어떤 방법으로든 투쟁하여 이겨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작금의 현실이 다시는 나오지 못하도록 힘을 모아 투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