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의견을 10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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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1年간 오로지 학원인으로써
자부심과 고마움으로 시골 촌동네에서
學院을 운영해오고 있는 작지만 알찬
원장입니다...

현재 정부와 총연에서 일어나고 있는
방과후 학교법 법제화 논쟁을 지켜보면서
여러가지 의문점과 또는 희망과 비젼이 함께
태동하고 있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총연에서 연합회를 이끌어
오시는것을 보면 너무나 계획성과 획일성 및
정직하고도 신속성이 부족하지 않았나 감히
반성해봅니다.
예를한가지 들어보면 매년 총연에서 시행되고
있는 이사회의 및 대의원총회까지 그 무엇하나

회의가 끝나고 나면 각 지방 회원원장님께 그 내용이
최종 전달되기까지는 너무나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안건을 산정하여 결론을 도출했으면
신속하게 전달이 되고, 더불어 그 내용들을 회원들이
숙지하여 행동으로 옮겨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이

전달되기도 전에 다음 안건이 토의되고 결론으로 도출되니
도대체 회원들은 눈뜬 봉사아닌 봉사로만 학원을 운영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빚어지는 사연과 이유인즉은 전국에 대다수
회원원장님들은 총연회장 및 임원 그리고 각 시도지회장님을
불신할 수 밖에 없게 되겠지요...

그 대안으로 도출 되었는것이 바로 온라인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총연의 홈페이지가 아닐까요.
그런데 매번 이곳에 접속하여 글들을 열람 해보면 한마디로
어느 초등학교 홈페이지 보다도 운영이 제대로 되질않고 있다고
봅니다.
총연의 일년 예산이 도대체 얼마인지도 일반 대다수 성실한 회원
분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투명성과 공정성이 없는데 누가 총연 회장단을 믿고
따를사람이 있겠는지요...
그리고 홈페이지 관리자분은 누구인지 밝혀 주세요...
총연 홈페이지 주메뉴 뿐만 아니라 하위메뉴를 검색해보면
진정 전국에 있는 전회원들을 위한 사이버 공간인지 의심이
절로 갑니다. 특별히 유익한 내용들이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선 도저희 총연이 신임을 얻을래야 얻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노예근성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장인정신과 청지기 정신이 더 강한 민족이라고 자부 해봅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원장님들 탓하기전에 먼저 회장님이하 전 임원들
께서 진정 전회원들을 위하여 개척정신과 선도정신과 실천하는 정신
즉 마인드가 있어야 하며 무엇보다 봉사하고 헌신하겠다는 트랜드가
있을때 총연은 거듭날 수가 있으며 한나로 뭉칠 수가 있다고
봅니다.

게다가 정책을 개발하시고, 보다 회원들에게 다가가는 자세로
연합회을 이끌어 가줬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저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마치 시골의 장터 처럼 우성우성
떠들것이 아니라 현재 계획하고 분석한 자료와 진행 상황을
시시각각으로 떳떳하게 이곳에 공지를 해 달라 이애기 입니다...

목표와 목적이 있음에도 분명 원할한 실천과 실행이 없는 단체는
저절로 퇴보하게 되어있습니다.
회원이 없는 연합회 도대체 어디있으며 임원은 왜 필요합니까?
다시한번 총연의 공정성을 기대하며 몇자 남겨 봅니다...
다음은 더 구체적이고 길게 글 남길것을 약속하며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