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 법사위에서 방과후학교가 계류 결정났습니다.
많은 분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계류가 법안폐기가 아니라 유보됨을 의미하므로 좀더 보완해서 다시 재심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네요.
빠르면 이번 회기안에도 언제든지 가능하답니다.
학원인들의 좀 더 많은 관심과 동참이 필요할 듯 합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수고하신 많은 분들 앞으로 더욱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