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보습 동원위원장 입니다..

- 일단 이번에 외부 비영리단체 위임과 수강료보조(수익자부담포함) 건을 우리의 힘으로 빼고 통과시킨다고 하더라도 일단 학교 방과후 학교 운영은 현정부의 의도대로 합법화 되여 전국적으로 확대실시 할것은 불을보듯 뻔한 현실입니다.

- 다시 말해서 우리 입장에서는 약간은 수월하여지겠지만 그래도 합법화된 방과후 학교와 힘겨운 경쟁을 하여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되겠지요..

- 시범운영되고 있는 저희 강서구의 방화동 지역의 경우를 보면 인근학원의 경우 벌써 다수의 원생감소가 발생하고 있고 일부이긴 하지만 계속된 이탈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더욱 큰문제는 방과후 학교에 수강신청 또는 수강하고 있는 학생들이 인근학원들의 신학기 신규 자원이였다는 것입니다.. -즉 - 이대로 이번 신학기가 지나고 나면 학원들이 크나큰 어려움에 처하게 되겠지요..

- 결과적으로 우리는 법사위 계류 건과 관계없이 여론과 교육부를 상대로 힘겨운 싸움을 하여야 할 처지입니다..우리가 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모두동원하여야 하고수단과 방법을 가릴 입장에 있지 않습니다...즉 우리가 선택할 입장에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 여러 수단중에 강경집회는 반드시 필요할것이고 집행부에서 집회가 결정될경우 반드시 도든 계열이 함께해야 합니다.. 우리보습 뿐아니라 모든계열이 같은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 어떤경우에도 통일된 목소리를 내어야하고 함께해야 하고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 집회시 동원인원은 우리가 모두가 공감하듯이 10만명은 되여야지 정부와 입법부에 강력하게 압력을 행사할수 있으며 국민과 언론에 방과후 학교 결사반대의 정당성을 홍보하고 설득시킬수 있을것입니다..

- 자-그러면 현실적으로 10만명이 가능할까요.. 충분한 홍보과 각지역 회장단의 강력한 의지가 함께하지 않는다면 글쎄요 각 시도에서 천여명씩 올라오더라도 가능할까요? 우리서울의 11개 교육청 을 계산에 포함하더라도 예상 인원은 뻔한숫자 입니다... 즉 잘못하면 고생만 하고 역효과만 날께 뻔한것 아닙니까..

- 따라서 뻔한 결과가 예상되면서도 우를 범할수는 없는것 아닙니까.. 지금부터라도 각 지역회장(지역사령관) 께서는 각 구단위 라도 전계열 인가학원의 학원장 비상연락망(HP)을 구축하여야 하고 전체인가학원장 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하여야 합니다.. 비상연락망이 구축되면 문자메세지를 이용하여 지금하고 있는 사이버 시위에도 한번에 몇천건의 꼬리말을 달수있으므로 엄청난 파괴력을 같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보습이 주도적 위치에서 참여하여야 가능하겠지요 ..

- 모든 사전준비가 충분할때 집회시 모든학원이 일사불란하게 휴원하고 모든강사와 학원장 식구들 까지 참여시킬수 있을것이고 이럴경우 10만명이 가능하겠지요---

- 10만명의 인원이 각지역 교육청 에서 몇천명 단위로 출정식을 가지고 여의도로 집결하여 대규모 시위를 하고 2000대의 차량을 동원하여 서행시위를 하여 .. 집회를 극대화 시킨다면 단한번의 집회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보입니다...

- 전국의 원장님들 내가 아니라도 해결되겠지 하는 이기주의가 결국에는 스스로를 망하게 합니다.. 뭉칠때는 뭉쳐야 살아남습니다....

- 동원에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