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차량 도색및 구조변경에 따른 어린이탑승차량허가 때문에 전국의 모든 학원들이

노심초사하고 있는데 학원연합회측은 도대체 어떤일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겁니까??

 

차량연식문제로 가뜩이나 어찌해야하나 매일 이곳 홈피들어와봐도 학원장님들의 하소연만 보일뿐

연합회쪽에서 뭘 어떻게 하는지조차 모르겠습니다

 

연합회는 학원장님들을 대표해서 학원인의 권리보호와 입장을 대변하는 곳이 아닙니까!!

 

벌써 여러달이 지났지만 속시원한 답변을 들은적이 없습니다

 

국토부관계자와 회의 여러번했다는 원론적인 말외에는 말입니다

 

어린이집엔 cctv설치법안이 통과되어 설치비용을 국가가 지불한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들은 뭡니까???

 

똑같이 유치원생,초등학원생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모든학원차량은 어린이탑승차량으로 의무적 신고해야

된다면서요??

 

누구(어린이집/유치원)는 비용을 국가가 대주면서 학원은 우리들보고 큰돈을 들여 차량개조를 하라구요?

 

누구는 대한민국 국민의 보호를 받고 학원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는겁니까!

 

안되는건 안되는거고 우리들 권리는 떳떳이 저쪽(국토부)에 밝히고 우리들 주장에도 힘이 실리게

연합회에서 제대로 일을 처리못하는겁니까??

 

자신없으면 모두 연합회 감투 벗어던지고 물러나세요

 

학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학원끼리 대단합하여 궐기대회등을 통해 우리의 문제를 사회적 이슈로

부각시킬 의향이 없는건지 아니면 쫌팽이 소갈머리라서 그럴 능력도 없는건지 밝히세요!!

 

그리고 차량연식이 문제(유상운송)가 되면 전국의 모든학원차량들 대부분이 이 굴레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뭔말이냐면 지금당장 연식에 걸리는 차량도 있을것이고 신고후에도 1,2년안에 차량연식에 걸리는

학원들이 대부분이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중고차량도 구입해야하는데 이 비용이 1500만원이상 훌쩍 뛰어넘습니다

 

엄연한 민주국가에서 이렇게 사유재산을 침해해도 되는겁니까

 

우리들에게도 어린이집/유치원처럼 비용을 대주든지,

 

아니면 이런 황당한 국토부주장은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주장하십시요!!

 

저쪽 눈치만 보며 질질 끌려갈게 아니라 이제 이시점에서 학원인들이 대동단결하여

우리들의 입장을 사회에 널리 문제점을 부각시키고 공론화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집회가 필요하면 총연합회를 중심으로 집회를 만들어보십시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한채 국토부 눈치만 슬슬 보는 힘없는 강아지가 되지말길 간곡히

당부합니다!!!

 

빠른 결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