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 후면 도로교통법이 전면 시행되는데 아직까지도 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공동소유도 안되고 교통부와 경찰청은 서로


다른 소리만 하고 있네요... 저희도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갑갑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참~ 어의없는 법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됐었던 사고들은 아이들이 하차 후 넘어지거나 문에 옷이끼어 사고가 나는 경우였습니다. 실제로도 그런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노란색으로 도색하면 아이들이 안넘어지나요? 경광등을 달면 옷이 문에 안끼어요? 과연 차량을 게조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더 안전할까요??


물론 2017년부터는 동승자를 의무화한다는데 관연 실효성이 있을지...또 단속은 어떻게 하실런지...


그냥 아무것도 써져있지 않은 일반 승합차로 아이들 등하원시키면 어떻게 단속하나요? 어짜피 차량의 랩핑이나 자석은 광고효과를


보기위한 것이 더 크니 그거 안하고 단속에 안걸리면 되는것 아닌가요??


이런 법이 있다는것을 학부모들은 과연 얼마나 알고있을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거의 대부분 모르실 거라 생각됩니다.


차바뀌면 아 그냥 차 바꿨나보다 이러고 마실거에여....정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법을 만들었는지....


학원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조그만 사고도 발생하지 않기 바라는건 당연한 문제입니다.


나라에서도 학원차량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 물론 현실에 맞는 법이여야겠죠.


그래서 제생각에는 다른 것 다 제쳐두고 무슨 차종이던 도색을 했던 안했던 학원에서 운영하는 차량은 무조건 의무적으로


경찰서에 운행차량으로 신고를 합니다. 조건은 딱하나! "학생 혼자 승하차시 신고해주세요" 란 문구를 차량의 앞뒤로 잘보이게부착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신고포상금제도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대대적으로 광고를 해서 어린이 승하차시 혼자 내리는 모습을 사진 또는 동양상으로 찍어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는 것입니다.


해당차량이나 학원에게는 2~30만원씩 큰벌금을 부과하고 신고자에게는 5~10만원?(액수는 나라에서 정하는게 맞겠죠?)의 포상금을 포상하는 것입니다.


단! 현재까지 또는 앞으로 노란 도색과 경광등을 설치한 차량에 대해서는 일정횟수동안 벌금을 면제해준다던지 벌금의 액수를 줄여준다던지 한다면 차량을 변경하신 분들도 덜 억울해 하시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이럴 경우 다른 차량의 블랙박스나 지나가는 시민들의 신고가 엄청 많을 거고 운전자 또는 동승자들은 아이들을 승하차 해줄때


승하차 지도를 적극적으로 해 미연에 사고를 방지할것이고 국가에서는 사고방지와 세금을 더 걷을수 있어서 좋을것 이라 생각합니다.


여러학원장님들과 연합회 관계자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많은 댓글 부탁드리며 괜찮다 생각하시면 여러 사이트나 국토교통부, 경찰청등에 글을 올려주세요!

또 학원연합회장님이 보기에 괜찮다 생각하시면 적극적으로 이러한 법이 시행될수있도록 추진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기존의 법에 신고포상금제도를 추가도입한다면 엄청더 힘들어지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