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학교운영시스템...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홍익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한 학생에 학부모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사연은 자식 키우는 부모로서 너무도 답답하여  숨이막히고 사랑하는 제아들에 중요한 중학교 학창시절
1.2학년을 마음에 상처와 선생님.학교에 대한 상처를 안고 하루하루 학교를 다니고있는 제 아이의 마음과 부모인 저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올리게되었습니다.

니 자식이니 두둔하지~~ 말할실지 모르겠지만~~~   두둔하는것이 아니라~~~ 저도  저의  아이의 잘못한점은 인정합니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아님 한창 사춘기라서 그런지  정말 사소한(저는 사소하게 생각한...어릴적 남자라면 친구들과 조금은 티격태격할수
있다고 봅니다. 학교에서는 어찌되었든  때리는것은 폭행이다  답을내리지만요)  부분으로 예를들어;  복도에서 어깨 부딪힘(학교 학생부장
선생님말씀으론 ㅎ - 어깨빵 이라고 하더라고요/당황; 상담초기시 못알아 들었습니다. 죄송해야 하는건지~ 좋은 말가르쳐주어서 감사해야하는건지요)
으로 인한 다툼. 친구가 안보구 뒤로던진 병뚜껑에 맞아서 다툼발생. 그 중 가장 빈번한 다툼은 복도.매점.화장실애서  어깨빵이라는것을하여
잦은 다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학교에 선생님의 부름을 받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부장 선생님 상담시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학교폭력대책위원회(이하.폭대위)를 말씀하시면서 폭대위를 열면 강제전학(이하
.강전)을 가야하고 생활기록부에 남으니 알아서 전학가는것이 좋을것 같다며 전학을 권장하시면서  학교 운영위원장인 교장선생님이 폭대위를 열어라
강하게 주장하시여 폭대위전에 권고 전학을 먼저 들었습니다.
상담시 부장선생님께서는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머니 말이좋아 강제 전학이지 우리때로 애기하면 퇴학입니다.

퇴학이란????  제가 생각하는 퇴학은  정말 학생에 신분으로 할수없는 행동을 하였을경우 행하여지는 처분으로 알고있었습니다.
저는 퇴학이라는말을 하시는데  이해 할수가 없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친구들과 잦은시비가 발생된것.잦은다툼이 발생된것에 대해서는 저도 아이의 잘못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직장다니는 학부모를 불러서 폭대위.강제전학.퇴학.이라는 반협박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전에도 학교방문을 요청하여 방문시 전학을 건하는 말씀이 잦으셨는데..  부모의 입장에서 정말.과연 저희아이가 잘못은했지만 강제전학을 갈만큼
많은잘못은하여는지 아님 학교 에서  말썽피는 아이는버리는건지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제발 이런 생각이 나만의 착각이길 바랬습니다
부장선생님 호출로인한 상담이 이루어졌고  상담시 여쭈어 봤습니다....
선생님 머리아프시게 싫으세요. 아님 정말 아이들을 사랑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전학을 권하시는 것입니까 하니  부장선생님은 아이들을 위해서
라고 말씀하셨지만  부모인 저의 마음은 많은생각과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이것이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고 바른길로 이끈다는 학교에서 선생님이 하시는 행동.말씀인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문제로 학교 방문시 부모 마음이 어떨것같습니까.....
아이 문제로 학교 방문시 모든 부모님이라면 같은마음 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학교는 아이는 뒷전인건같습니다. 부장님 신세한탄을 내가 왜들어야하는지...
말씀하신 내용중 기억에 가장남는 내용은  내가 정년이 얼마 안남았는데 이런일(?)이 발생되어 머리아프다. 라는 말씀을 왜하시는지 이해
할수가 없었습니다/ 내 아이는 앞으로 선생님 정년보다 더오래 살텐데..... 

****저희 아이가 1학년때  학교 부장선생님이 어머님 오시라고해서 학교에 가게되었습니다.
저희 아이와 그외 친구들이 집단폭행을하여 폭력신고가 들어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가슴이 철렁내려 앉았고  학교를 방문하여 사건에
경위를 듣게 되었습니다. 어처구니없는 학교..  진실은 목소리큰 엄마.
사건내용은 저희아이가 상대방 아이랑 학겨에서 어깨를 부딪히게 되었고 하교중 우연히 길에서 만났습니다
처음엔 그쪽아이 2명이었고 저희아이는혼자였습니다. 그쪽아이중 어깨부딪히 아이가 아니라 그쪽아이중 키가큰아이(여기서 키큰아이는 저희아이보다
머리하나가더있습니다.)키큰아이가 저희 아이에게  -니가 내친구 건드렸지 하면서 저희아이 멱살.목을 잡았다고합니다 (여기서 멱살은 상대방말이고
우리아인 목이잡혔다고했습니다)여기서 시비가 발생되었고  멀리서 보고온 저희아이친구가 왜 목을잡냐면 상대편 아이를때렸습니다.
잠시후  친구들이 한명 한명 지나가다 학원가다 보게되고 모여들게 되었습니다. 싸우지마라 말만하고 간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모여 있으니 주위에서 신고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겉으로만 보아서는 집단폭행처럼 보일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교 선생님이라면  그런식으로 처리를 하지 않았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학교에서는 집단 폭행이라며 하교한 학생들을 학교로 불러들렸고  아이들에게  한마디 물어보지도 않고 선생님이란 분이 다짜고짜 아이들에게
`이 미친새끼들아 니들이 깡패야 ~~~`하시면서 욕설과 폭언을 사정없이 진행되었고 아이들은 차가운 바닥에 무릎을 끊고 몇시간동안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의 폭언 이후에는  상대편 학부모님앞에 저희아이들을 던져주었고...  그쪽 부모님 하시는말씀이 `니들 경찰에 신고하려다 한번
봐준다. 우리집안에 변호사 검사있는데 니들이 중학교 1학년 밖에 안되어 내가 참는다 `라는 말을하였습니다. 정말어이없지 않습니까 .
 이거 아이들 협박한거 맞죠.
상대방부모에게 저희 아이들이 협박과 폭언을 들을때 어이없게도 저희쪽 학부모에게  별일 아니라며 교무실에 방치하였습니다.
중학교 1학년아이들에게 상대 부모님들이 정확하지도 않은 집단폭행이라 주장하면서 아이들에게 폭언과 협박이 진행되고 있는사항이 정말 별일 아닌건지요.
그후 학교에서 말하는 집단폭행이라는 사건은  2:2이지 집단폭행은 아니였습니다.

다음날 출근중 학교로 오라는 전화를 받고 학교에 가보니 지나가다 말린아이 구경한 아이들까지 전부 교무실 앞에 서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저희쪽 아이들은 구경한아이 말린아이까지도 모두 교무실앞애 서있었지만 상대편아이들은 전혀 볼수가 없었습니다.
...말린아이 지나가는 아이까지 다 불러 들이는 훌륭하신 부장선생님이 왜 상대편 아이들은 왜  안불렸는지 모르겠습니다.아  저희쪽 아이들은 모두 반성문까지
쓰라고 했다고 합니다.

상대 아이들은 왜 안불렸습니까 여쭈어 보니 그쪽 아이들은 피해자라는 겁니다.
덩치큰아이가 먼저 목을 조르는식으로 멱살을 잡았습니다.그래서 저희쪽아이가 때리긴 했지만 이경우 그쪽아이는 피해자도 되지만 가해자도 되는거 아닙니까.

그후 듣게 되었습니다 상대방 부모님이 교무실 찾아가 의자를 들면서 빨리 처리안하냐 폭언을행하고 교장실에서도 언성을 높였다는 사실을....
그후 학교에서는 저희 아이들의  선도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상대방 아이들은 반성문 한장 제출하지 않고 피해자로 몰아갔습니다.

이사건으로 저희 아이는 두통을 호소하여 병원을 방문하니 과도한 스트레스라는 병원선생님의 진단을 받앗습니다. 속이 너무 상하고 아팠습니다.

선도위원회를 열고 난후 저희는 교장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계속 아이는 홍익 중학교에 다닐것이고 앞으로 두아이가 더이상 부딪히지 않도록
신경써주십시요. 저희도 가정에서 저희아이에게 그아이와 다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가정지도 하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학교에서는 선도위원회를 열면서 부모님 결과는 우편으로 발송되실겁니다. 우편을 받으시고 이의있으시면 이의신청하세요.하였으나
며칠후 아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엄마 내일부터 정학이니 학교에 나오지 말래`

전그때당시 아직 우편물을 받지 않았었습니다. 당연히 이의 제기할 시간이 없었죠... 학교에 말을하니 벌써 정학처리 되었으니 7일간 학교에 나오지 말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참 어의가 없었죠...

선도위원회를 열고 어느날 저희 아이가 운동장에서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상대편아이중 한명이 저희아이를 보고 `정학이래. 제 후래자식이라서 그래`
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어의가 없어서 저런말을 어떻게 중학교 1학년아이 입에서 나올수 있내 학생부장 선생님에게 항의를 하였습니다.
이게 과연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신경을 쓰는건지...
학교에서는 그쪽아이에게 이에대한 어떠한 조치도 없이 딱한마디 했다고 합니다  `그런 말 하지마라`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하나요.이건언어폭력 아닌가요.
먼저 때리면 학교폭력이다. 언어폭력도 폭력이다라고 강조하시는 학교에서 어떠한 조치도 치하지 않았다는것이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그후 아이는 학교를 잘 다니며 2학년이 되었습니다.2학년 진학후 학교를 잘 다니다가 저희 아이가 다시한번 다른아이와 시비후 충돌이 발생하였습니다.
충돌로 인하여 상대방아이가 1일 결석을 하였습니다. (기존에도 상대방 아이는 집안사정으로 결석이 잦은아이였습니다)

학생부장 선생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학교에 가니 학생부장선생님은 저에게 폭대위.강제전학.이주전학을 권하시면서 폭대위를 연다고 하시면서 폭대위 열기전
우편발송이 될것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며칠후 담임선생님께 문자가 왔습니다 우편물이 발송되었으니 꼭 수령하셔야 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금요일 저녁 퇴근후 집에오니 우편물 수령관련 메모지가  붙어 있었습니다. 확인해보니 특별 송달로 발송되었고  받으려면  우체국 방문을해야 했습니다.
저희 집은 아이가 셋이라 맞벌이 가정이었고 당연히 낮에 집은 비어있습니다.
우편물을 찾으려 토요일 퇴근후 우체국으로 가면서 저는 문득 학부모같고 장난하나...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번 정학.이의신청 우편물은 전날 보내주시더니 이번에는 특별송달로 보내어  우체국방문수령...  정말 아이러니 하였습니다.

부장선생님께서 저에게 전화를 주셨습니다.다시 또한번 이주전학을 권하셨고요.
그리하여 저는 상대방 아이 어머니에게 전화를 드려 정말 죄송하다는 사과를 하고 폭대위 무단결석에 대해 말씀 드렸고 상대아이 어머니께서는 자식 키우는
부모맘이라며 폭대위는 원하지 않는다는 겄이었습니다.하여 저는 고맙다는 말과함께 통화를 종료 하였습니다.

다시 학생부장 선생님의 부름을 받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가니 상대방 아이의 어머니께서 무.단.결.석.이라는것에 대해 말씀하셨다고 하였습니다.저에게 상대방 부모님을 찾아 뵈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다시한번 상대방 어머니께 전화를 드려 폭대위와 무단결석에 대해 처리를 말씀드렸더니  상대방 어머니께서 무단결석에 대해 처리를 말씀하시고
전화를끊었습니다.

그후 5월12일.  19일 폭대위를 여니 4시30분까지 학교로 오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19일 회사를 조퇴하고 4시20분쯤 학교에 도착하였습니다
회의중 이라는 말만 전달되었고 저와 또한명의 학부모님은  위글래스라는 곳에서 5시까지 기다렸습니다.
오라는 말을 듣고 5시 회의실이라고 안내되어진 곳을 들어가니  그곳에는  운영위원회 어머님 3분과 학생부장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폭대위라 하여 긴장하고 회사까지 조퇴하고 갔는데 조금은 당황을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론 폭대위를 열게되면 교장.교감 선생님 경찰 그외 여러분이 참석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의자에 앉자 학생부장선생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 상대방 어머니를 안찾아 뵈어냐는 말씀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부장선생님이 상대방 부모님을 찾아가 보라는 말씀을 하셨지만  상대방 아버님이 폐암으로 병원입원중 이라는 말을 들어었고 2차 통화시
전화를 끊어버린 사항이라 저는 더이상 상대방 부모님께 연락을 취하지 못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저는 분명히 1차통화 내용 2차 통화내용을 말씀드렸고
상대방 아버님이 아프신데 이런문제로 병원까지 찾아가는 것은 아닌거 같았고 2차 통화시 찾아가려 했으나 전화를 끊어 버리시는데 어떻게 찾아가냐
말씀드리니  선생님은 더이상 말씀이 없으셨습니다.

잠시 후 부장선생님은 저희 아이를 보고 절보더니 저희아이가 1학년 때부터~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오늘 폭대위가 1학년부터 말씀하시는건지 아님 이번 걸로만 말씀하시는지 건지  정확히 인지를 해달라고 하니 부장선생님께서는  이번건은~
이렇게 시작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참.....

다시 부장선생님은 저희 아이를 보구 다른아이 이름을 말씀하시면서 ` 너 어그제 너괴롭혔다는 애가 너보다 큰애라서 나한테 말한거지` 이렇게 하시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매번 학생부장 선생님이 상담시 저희아이에게 화나는 일이 생기면 니가 먼저 때리지 말고 억울하면 선생님께 먼저 말을해라.
이렇게 말씀하신것으로 기억합니다.
저희 아이말로는  다시 시비가 붙을까  부장선생님께  말씀드린 내용인데  벌써 부장선생님 마음은 아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말씀하시는거 같아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예전 학교 방문상담시에도 때리면 왜 때리니 . 맞으면 왜 원인제공했니 . 저쪽에서 오면  부딪히지말고 니가 이쪽으로 가면되잖아...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정말 학교라는곳이 아이를 감싸안고 바르게 자라도록 이 아이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건지 정말 의문스럽습니다.

이번 폭대위를 열기전 강제전학을 말씀하시면서 이주전학을 권하시는데 정말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아이가 3명입니다.  바로위에 형은 현재 홍익중학교 3학년이고 현재 부회장 입니다.동생은 초등학생이라 말씀드렸습니다.부장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이 한명을 위해 이사비용은 발생되지만 왜 이주전학을 못하냐 라는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이사가 그렇게 쉬운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저는 직장과 나머지 아이들도 있어서 이주는 어렵다고 말씀드렸더니 선생님 말씀이 폭대위를 열면 강제전학도
강제전학이지만 생활기록부에 남는다는 말씀을 하면서 이주전학을  계속하여 권장하였습니다. 생활기록부는 벌써작년에 정학을 만들어 주셨으면서요.

폭대위를 해서 강제 전학을 가게 되면 인근 학교로 간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어절수 없이 폭대위를 열수밖이 없는 상황. 이주 못함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
 그리고 현재는 폭대위를 열고 아이는 1.서면사과 2.피해학생에 대한 접촉.협박및 보복행위금지  3.학내외 전문가에 의한특별교육 이수 5일..
 부모는 특별교육이수 보호자 5시간 이라는 내용에 문자를 담임 선생님으로 부터 받았습니다. 우편물 수령 관련 항의를  했더니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주셨네요.
이거 또한 학교에 감사해야 하나요. 우체국 안가니~~

저는 폭대위를 연다고 하시고 강제전학 이주전학을 강조하시고 저의 아이가 크나큰 사고뭉치 아이처럼 하셨으면서...
제가아는 폭대위는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학부장선생님 경찰관 학교 선생님 몇분 운영위원회 어머님들이 참석하는줄 알고있었는데  가보니
학부선생님 운영위원회 어머님3분만 계셨습니다.

강제전학.이주전학을 권장하셨던 학교에서 어떻게 학부모를 불려놓고 회의중이라며 30분씩 기다리게 하는지.. 사고친 아이의 부모는 무시하시는건지...
진행을 이런식으로 하셨으면서  폭대위를  열어다고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정말 저희아이가 친구들과 다툰것은 아이가 잘못한 것은 맞는 것이지만 정말 내가 믿고 아이를 보내는 학교라는  곳에서 학부모를 불러 반협박적으로
폭대위 강제전학 이주전학을 말하는것이 정말 아이를 사랑하고 아끼는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처사인지 궁금합니다.
정말 우리아인 학교가서 누굴믿고 학교를 다녀야...아니 제가 보내야 하나요.
우리아인 어디로 가야 하나요.

학생부장 선생님 말씀으로는 학교를 운영하시는 최고 운영자 교장선생님이 폭대위를 열라고 강력히 언급하시여 진행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럼
아이와 부모가슴에 못을 박아 놓으시고  폭대위 열어 놓으신 교장선생님은 어디로 가신거신지...

정말 학교에서 아이를 사랑으로 감싸주는 선생님은 없는것 입니까.
학교 시끄럽다고 본인 임기중 불편하고 머리아프면 무조건 강제 전학 보내는 세상입니까.
자식을 키웠고 키우신 분들이 더 무섭습니다. 
이학교만 이런것인지 아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있는 모든학교들이 다 그런가요. 
정말 슬픈 현실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