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현대판 여우몰이는 아닌지요????
홍익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제아들이 너무도 안스럽고 마은이 아프고 정말정말 너무나도 억울하여 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
저희아이가 무조건 잘한것은 없지만  정말 이런 처벌은 아닌것 같습니다.
 <<강제 전학>>

저희 아이가 학교 수업 시간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저희 아이학교는 이동수업을 하는 학교이고 아이가 수업시간에 들어가니 친구들이 많이 떠들고 있었다고 합니다.
앞에서 말씀하시는 선생님 말이 잘안들려서 친구들에게 시끄럽다고 조용히좀 하라고 했다고합니다.
 그랬더니 수업과목 선생님이 내가 알아서 할테니 넌 조용히 있어라 하였고 아이들은 계속해서 수업시간에 떠들었다고 합니다.
이에 저희아이가 샘 알아서 한다시면서요.하고 한마디하였다고합니다.  이 한마디에 과목선생님은 저희아이에게 칠판옆에 서있으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에 저희아이는 말한마디에 왜 나오라고 했는지 의문도 들고 짜증이 발생하여 옆에 있는 선풍기 스위치 버튼을
컸다 껐다 하였다고 합니다.다시 선생님은 선풍기랑 떨어지라면서 아이에게 엎드려뼏쳐를 지시하였고 저희아이는 전날 체육시간에
 팔을 다쳐다는 말을 과목선생님께 말하였고 팔이아파 엎드려 뼏처를 못하겠다고 말하면서 그자리에 쭈그려 앉았다고합니다.
그런데 과목선생님은 선생님 말 안드냐며 엎드려 뼏쳐를 강요하였고 이에 아이는 한팔로 엎드려 뼏쳐를 하였다고 합니다.

과목선생님은 다시금 아이에게 나오라고 하더니 저희아이를 되리고 교장실로 바로 갔다고 합니다.
수업시간에 떠들어서 수업하기 힘들다고 말을했다고합니다.
수업주도는 선생님이 하는것인데 아이들이 떠들었다고 교장실을 찾는선생님 팔이아프다는데 엎드려 뼏쳐를 시키시는 선생님 전정말
이선생님이 선생으로서 자질이 의심이 되었고 본인감정이 앞서간건 아닌가 합니다. 팔이 아픈아이 엎드려 뼏쳐는 인권무시 아닌가요.

그후 수업이끝나고 교장실로 오라는 부름을 받고 저희아이는 교장실로 갔다고합니다.
노크를하고 들어가니 교장선생님은 의자에 앉아서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가 부르셨어요 하고 교장선생님을 깨우니
교장선생님 졸린 눈을 슬쩍뜨고는 왜깨웠니 하는식으로 "야 학생부로 가"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대체 아이를 왜 오라고 하신건지 본인 업무 시간에 자는모습 보여주려고 오라고 한건 아니겠지요...

그리고 어느날 저희아이가 과목선생님께 장난으로 "샘 못생겼어요"하니 과목 선생님은 웃으면서 "너도 못 생겼어~거울좀 봐라"
하시면서 장난식으로 받아드려서 아이도 선생님이 장난을 받아준줄 알았다고 합니다. 아이 말로는 2~3회정도 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교권보호 위원회에서는 선생님이 수치심. 굴욕.자존심이 무너뜨린 상처를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아이가 그런말을하여 자존심이 많이 상하신분이 너도 거울좀봐라 하진않을거 같았습니다. 저라면 아이를 불러 샘은 그런말하는거
싫어하니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말한마디 했을거라 봅니다.
아이 앞에선 장난으로 받아드렸으면서 뒤에서 교권보호를 외치는 선생님...
사제지간 이라는 말씀을 하지 말던가. 선생님과 저희아이에 관계는 제가 보았을때...
사제지간보다는 그 선생님께 저희 아이는 직장 출근해서 내 업무 시간에 떠드는아이 내 업무 방해하는 아이 같았습니다.
이게 교육자의 마음인가요.

사건 발생 2틀후 학교에 가게 되었고 교장선생님께 면담을 신청했습니다.
저는 수업시간에 아이들은 거의 모두 떠들었고 저희아이만 떠든건 아니지않냐. 아이들 통제를 못한건 선생님의 자질문제 아니냐
그리고 선생님을 놀린건 장난으로 한 행동이었다고 선생님도 장난으로 넘겼으면서 이러시냐.. 정말 아이가 한말이 싫으면 아이에게
하지말라 했었어야지 웃으면서 너도 못 생겼어 대응해 놓고  수업방해와 교사외모 비하발언이라고 말씀하시냐 말씀드렸더니
이학교 교장선생님 말씀이 학교에도 학칙과 규율이 있으니 학교에서 하는데로 하시고 이의사항 있으면 <<교육청>>으로 이의신청
하세요. 하시면서 나가버리는 것입니다.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을 다듬고 보듬어서 건강하게 잘클수 있도록 인도하는 곳이 학교 아닌가요.
학교 운영위원장..책임자님 입에서 나올말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그다음날 선도 위원회가 열렸고 수업방해는 왜그렇게 큰소리로 떠들었니 반아이들 니가 선동한건 아니니라고 추가되었고
교사비하 발언은 선생님의 자존심을 심하게 상하게 하는 행동이라는 말로 변경되었습니다.

교권 보호위원회를 연다며 학교에서 저에게 다시 연락이왔고 일주일후 다시 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그자리엔 학교 담당경찰관.선생님 몇분 운영위원회 어머니 2분 교감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수업방해는 = 고성방가.수업을 할수없을 정도에 수업방해 선생님무시 말을 하였습니다

교사비하발언 = 선생님이 굴욕.수치심.자질감상실.자존심을 무너뜨린 행동이라는 말로 다시 변경처리되어 있었습니다.

점점 말이 보태어지고 플러스되어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사실확인을 한다며 전담경찰관이란분이 아이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너  ~했지 ~했지 하는거였읍니다.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제 중학교 2학년아이입니다 어찌보면 애기인데 어른들 열명정도 모여있고 경찰제복
까지 차려입고는 아이에게 취조를하시는데 아이가 얼마나 무서워겠습니까.

~했지~했지 하시는데 선생님 아이 치조하세요.  아이가 범죄를 저질렸냐 ~했지 ~했지는 아닌거 같다. 저는 ~했지와 ~했니의
차이점을 말씀드렸습니다.
분명히 아이에게 확인차 물어보는거라고 했었고 제가 했지와 했니는 너무도 다른표현아니냐.. 여기가 경찰서냐...
 취조.추궁하는거 처럼 들린다고 했더니 옆에 계신 여선생님은 네 아이를 너무 몰아가시는것 같네요 하시고 학교 보안관이라
는 선생님은 어머니 오버세요.하시네요.  ㅠㅠ  참 어의가 없어서....
그 자리에 계신 분들은 모두 아이를 위하는 마음이라고 말을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몰아가기로 밖이 안보였습니다
말이 사실확인인지 벌써 결정지어놓고  취조하는거로만 보였습니다.

그날 교감선생님께서 분명희 말씀하셨습니다.
학교는 아이들을 보담읍고 보호하고 다듬어서 잘성장할수 있도록 하는곳이라고....

그다음날 담임 선생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저희아이가 강제전학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저는 물어보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잦은 다툼 (티격태격하는수준)이잇었고 이번 선생님과에 발생된 사건이 정말 우리아이가 강제 전학을 갈정도로
정말 큰 잘못을 한건지요...
강제전학은 옛날말로 퇴학이라고 말했던 학교입니다.
정말 저희아이가 강제전학을 갈만큼 크게 잘못을 한건지요..

지난번에도 느낀 거지만 학교에서 말썽부리는 아이 다른학교로 보내려고 꼬트리 잡는것 밖이 보여지지가 않았습니다.

이학교 최고 운영자에게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말성피는 아이 머리아프니 치우고 싶어서 꼬트리를 잡으신건 아니신지요. 어떻게든 보내고 싶어하셨는데  잘되었다 하시는건
아니긴지요.


그리구 저는 이학교 교장선생님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
지난번 학교장 면담신청시 교장선생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아무리 아이가 잘못을 하였다고 해도 갑자기 몇월몇칠 몇시까지 학교 들오
오세요.(보통하루 이틀전  아님 당일이많았습니다)라고 하시는데 저희는 맞벌이이고 대한민국 직장생활하는 모든분들도 그렇지
않습니까.직장 다니는 부모가 그렇게 쉽게 회사조퇴하고 올수있냐고 미리연락을 주셨으면 합니다.했더니 선생님말...
아이가 잘되길 바라면 당연히 오셔야하는거 아니냐 하시는 겁니다.아이때문에 가야하는건 알지만 하루전날 연락주는건 아닌것같아
드린말 이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교장선생님께...  그러시면 여기는 교장선생님 직장인데 아이가 학교에서 잘못을 했다고 당장오세요. 하면
갈수있냐고 여쭈어 보니 본인은 못간다고 하시더라구요 .본인은 안된다면서 저는 직장을 짤려도 상관이없다는 말처럼 들렸습니다.
잘못을 저지른 아이의 부모는 사람으로 생각하지도 않는 건가요.


저는 아이가 셋 입니다. 그중 큰애는 중3(반에서 부회장) 작은앤 중2 같은 학교를 다니고있습니다.
5월8일 제가 연차라 집에있었습니다. 오전10시쯤 저희집에 보이스피싱 전화가 왔습니다.오전10시면 당연히 아이들이 학교에 있어야
 할 시간입니다. 그런데 큰애를 납치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당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처음 전화를 받으면 얼마나 놀라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같은 얼마나 무섭습니까..
저도 처음 받앗을땐 너무 놀라고 무서웠습니다
우선 아이부터 확인하고자 아빠와 제동생에게 큰애가 학교에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빠와 제동생은 홍익 중학교로 전화를 걸었다고합니다.
교무실은 통화중이었고 교장실. 교감실 .행정실 그어느곳도 연결되는곳이 없었다고 합니다.
큰애가 잘있는지 확인을 하여야 이전화가 보이스피싱인지 아닌지 정말 아이가 납치를 당한건아니지 확인을 해야 할사항이었지만
학교 어느곳도 연결되는곳이없었습니다.
그렇게 학교를위하시고 아이들을 위하신다는 교장 교감 선생님은 어디로 가있던 것인지요...
학교가 연결이 안되니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경찰이 학교에 가서 아이확인하고 연락을 줄때까지 학교는 무얼하고 있었는지요.
경찰이 학교에 가서 아이를 확인하고 어머니 아이는 잘있습니다.보이스피싱인거 같습니다. 저는 안도는 했고
다행히도 보이스피싱이라 아이는 잘있었지만 경찰이 학교에 갈때까지 학교는 전화연결도 안되고 확인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작은애 잘못하였을때는 내일오라 오늘오라 잘도 하시던 의자에 앉아서 주무시고 계시던 교장선생님은 그날 어디서 무얼 하고
계셨을까요.자고 계셨던건 아니신지요....
아이가 잘못하면 그렇게 학교일을 다하시는 분처럼 (다른선생님 말씀으론 교장선생님 뜻이라고 하더라고요)선도위원회.폭대위.
교권보호 위원회까지 다하시는분이 정말 학부모가 보이스피싱을받아 학생 확인차 전화드렸을때 학부모가 절실히 필요할때  과연
교장선생님은 무얼하고 계셨는지요..

저는 이홍익 중학교에 현재 아이둘이 다니고 있습니다. 이학교가 정말 학생을 위하고 학생를 위해서 운영되고있는 학교는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본인 임기동안 사고 발생 안되어 명애 퇴직 안하려고 애들쓰시는 분들로만 보이니 말입니다.

교권 교권 말씀하시는데 이학교는 정말  인권은 없는것입니까...

이학교만 이런것입니까.아님 대한민국 모든학교가 이런것 입니까...

아이가 셋인데 아이 키우기 너무 힘든세상입니다....  도와주세요. 고맙습니다.